시는 해운대해수욕장, 광안리해수욕장 등 시내 6개 해수욕장에 대해 일제대청소를 실시하고 자율적인 피서지 청결운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으로
△ 7.1~8.31까지 해수욕장 특별관리기간 운영
- 미화원 증원(240명), 편익시설 확충, 수거회수 확대
- 해수욕장 쓰레기 배출체계 구축, Cleen-Time제 운영
- 기동단속·계도반 가동, 무단투기 신고 포상금제 시행
△ 해수욕장 청결 캠페인 전개를 위해 시민단체 청결활동 지원, 쓰레기 봉투·청소용구 지원
△ 6.23~6.30 해수욕장 개장대비 대청소, 8.25~8.30 마무리 대청소를 실시한다.
또한 해수욕장 등 중점관리 지역에 대한 청소상태 점검과 성수기 쓰레기 관리실태 특별점검반도 운영하게 된다. 이와 함께 시는 피서지 33개소에 대한 쓰레기 투기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오는 8월 15일까지 29개반 86명의 단속반과 27대의 단속차량을 투입해 무단투기행위 적발 시 현장에서 즉시 과태료 스티커를 발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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