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범식에는 문화재단 이사장인 이시종 도지사와 강형기 대표이사, 김형근 도의회 의장, 최병윤 행정문화위원회 위원장, 재단임원, 문화예술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현판제막식 등 재단출범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재단출범식을 마치고 임시이사회를 개최하여 재단 금고지정(안) 등을 심의하고 충북문화예술 진흥과 2012년 신규사업 발굴을 위한 토론회도 가졌다.
앞으로 충북문화재단은 2014년까지 기금을 253억원으로 확대조성하여 문화예술활동의 기본이자 주체인 문화예술단체와 문화예술인들을 후원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지역의 문화환경을 고려한 신규사업 개발, 중앙공모사업에 대한 응모 등 도민의 문화예술 향유기회 확대와 문화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부대행사로 충북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충북문화예술포럼 주관으로 유인촌 대통령실 문화특별보좌관을 초빙하여 ‘왜 문화인가?’를 주제로 문화예술인들과 도·시군공무원을 대상으로 강연회도 열었다.
충북문화재단은 지난 12월 8일 법인등기를 마무리 하고, 12월 9일 ’12년도 기금지원사업과 사무처직원 2명을 채용을 위한 공고를 하는 등 본격적인 재단업무 추진을 시작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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