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오는 12월 21일 오후 4시부터 오후 6시까지 2시간에 걸쳐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현장에서 보건복지여성국장(이영선) 외 직원 10여 명이 구세군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가 참여한 가운데 자선냄비 모금 지원 활동을 벌인다.

이번 행사는 대구시에서 성심껏 준비한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구세군에 전달하고, 현장에서 홍보전단을 배부하는 등 구세군 모금활동을 지원하는 한편, 시민과의 만남을 통해 소통의 기회를 갖게 된다.

올 연말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행사는 지난 12월 8일부터 구세군 대구경북지방본영(지방장관 참령 추승찬)의 주관으로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오는 12월 24일까지 이어진다.

이영선 대구시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작지만 소중한 나눔 하나하나가 어려운 이웃에게는 큰 행복으로 다가설 것”이라며 나눔 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복지정책관실
주무관 최삼일
053-803-39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