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지역소득 (잠정)
Ⅰ. 2010년 지역소득 추계결과
1. 지역내총생산 및 지출 규모 (당해년 가격)
가. 시·도별 지역내총생산 규모 및 증감률
2010년 16개 시·도 전체의 지역내총생산(명목)은 1,175조원으로 전년보다 약 110조원 증가(10.3%)하였음
시·도별로 보면, 서울이 275조원으로 가장 컸고 경기가 231조원으로 그 다음을 기록하였으며, 제주는 10조원으로 가장 작았음
·상위지역: 서울(275조원), 경기(231조원), 경남(85조원)
·하위지역: 제주(10조원), 광주(24조원), 대전(27조원)
*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의 지역내총생산 비중은 전국의 47.8%로 전년의 48.4%보다 0.6%p 축소
시·도별 증감률은 울산, 경북, 충남 등에서 전국 평균수준(10.3%) 이상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으나, 강원, 서울, 제주 등은 평균수준을 하회하였음
·상위지역: 울산(15.2%), 경북(14.8%), 충남(14.3%)
·하위지역: 강원(6.6%), 서울(6.7%), 제주(6.9%)
나. 산업의 시·도별 비중
농림어업의 비중은 경북(15.5%), 전남(14.4%), 충남(13.1%) 등의 지역에서 높았으며, 경북(14.6%→15.5%), 전남(14.1%→14.4%), 경남(12.1%→12.4%) 등의 비중은 확대되었음
광업·제조업의 비중은 경기(22.7%), 경북(12.1%), 경남(11.6%) 등에서 높았음. 인천(4.7%→4.9%), 경기(22.5%→22.7%), 서울(4.0%→4.2%) 등의 비중이 확대되었으며, 이에 따라 수도권 지역의 비중도 0.5%p 확대되었음
서비스업 및 기타부문의 비중은 서울(33.1%), 경기(18.7%), 부산(6.1%) 등이 높았으며, 경북(4.4%→4.5%), 충남(3.8%→3.9%) 등에서 소폭 확대되었음. 건설업의 비중은 경기(24.2%), 서울(14.3%), 충남(7.7%) 등이 높았으며, 경북(6.3%→7.1%), 충남(7.1%→7.7%), 충북(3.6%→3.9%) 등의 지역에서 비중이 확대
다. 최종소비지출 규모 및 증감률
2010년 16개 시·도 전체의 최종소비지출(명목)은 794조원으로 전년보다 약 48조원 증가(6.5%)하였음
시·도별로는 서울이 194조원으로 가장 컸고, 다음으로 경기가 182조원 수준이었으며, 제주는 9조원으로 가장 작았음
·상위지역: 서울(194조원), 경기(182조원), 부산(51조원)
·하위지역: 제주(9조원), 울산(17조원), 광주(21조원)
서울과 경기 지역의 민간소비지출은 각각 161조원과 147조원으로 전국의 50.1%를 차지하였음
시·도별 증감률(명목)은 모든 지역에서 5~7% 수준의 고른 증가세를 나타냈음
·상위지역: 제주(7.3%), 충북(7.3%), 인천(7.2%)
·하위지역: 서울(5.8%), 강원(5.8%), 울산(6.3%)
라. 총고정자본형성 규모 및 증감률
2010년 16개 시·도 전체의 총고정자본형성(명목)은 328조원으로 전년보다 19조원 증가(6.0%)하였음
시·도별 총고정자본형성 규모를 유형별로 나누어 살펴보면,
- 건설투자는 경기와 서울 지역이 각각 47조원과 28조원을 기록하였음
·상위지역: 경기(47조원), 서울(28조원), 충남(15조원)
·하위지역: 제주(2조원), 광주(3조원), 대전(4조원)
- 설비투자는 경기, 서울, 충남이 각각 28조원, 16조원, 13조원으로 이들 상위 3개 지역이 전국 설비투자의 48.8%를 차지하였음
·상위지역: 경기(28조원), 서울(16조원), 충남(13조원)
·하위지역: 제주(1조원), 광주(2조원), 대전(2조원)
시·도별 총고정자본형성 증감률(명목)을 보면, 충남, 대전, 경북, 충북 등은 비교적 높은 증가율을 보였으나, 강원, 광주, 경남 등은 감소하였음
·상위지역: 충남(19.2%), 대전(16.4%), 경북(12.5%), 충북(11.6%)
·하위지역: 강원(-2.6%), 광주(-2.3%), 경남(-2.1%), 전북(-1.3%)
2. 지역총소득 및 개인소득 (명목)
가. 시·도별 지역총소득 규모 및 증감률
2010년 16개 시·도 전체의 지역총소득(명목)은 1,176조원으로 전년에 비해 약 106조원 증가(9.9%)한 수준임
시·도별로 보면, 서울이 365조원으로 가장 컸고, 그 다음으로 경기가 263조원 수준이었으며, 제주는 10조원으로 가장 작았음
·상위지역: 서울(365조원), 경기(263조원), 부산(64조원)
·하위지역: 제주(10조원), 강원(24조원), 광주(26조원)
지역내총생산 대비 지역총소득 수준*은 서울, 대구, 경기 등 6개 지역에서 100을 상회하였음
·상위지역: 서울(133.0), 대구(115.0), 경기(113.9)
·하위지역: 충남(60.4), 전남(63.7), 경북(70.8)
* 100 이상은 지역총소득이 지역내총생산보다 많음을 의미
시·도별 증감률을 보면, 울산, 경기, 경북, 서울 등은 비교적 높은 증가율을 나타낸 반면, 제주는 감소하였음
·상위지역: 울산(17.9%), 경기(14.1%), 경북(11.0%), 서울(10.2%)
·하위지역: 제주(-0.4%), 강원(0.8%), 전북(2.1%)
나. 시·도별 개인소득 규모 및 증감률
2010년 16개 시·도 전체의 개인소득(명목)은 661조원으로 전년에 비해 약 25조원 증가(4.0%)하였음
시·도별로는 취업자 수가 많은 서울과 경기 지역의 개인소득 규모가 가장 컸으며, 취업자 수가 상대적으로 적은 제주 지역은 가장 작았음
·상위지역: 서울(160조원), 경기(150조원), 부산(46조원)
<494만명> <567만명> <157만명>
·하위지역: 제주(7조원), 강원(17조원), 울산(18조원)
<28만명> <67만명> <53만명>
* < > 안은 2010년 경제활동인구조사(통계청)의 취업자 수임
시·도별 증감률(명목)을 보면, 충남, 대전, 인천 등은 비교적 높은 증가율을 보인 반면, 제주와 전남은 감소하였음
·상위지역: 충남(8.5%), 대전(7.2%), 인천(7.0%)
·하위지역: 제주(-2.5%), 전남(-0.9%), 전북(0.0%)
3. 지역소득 주요 지표의 실질 증감률
가. 지역내총생산 성장률 (연쇄가격 기준)
2010년 16개 시·도 전체의 실질 지역내총생산은 5.9% 성장하여 전년(0.4%)에 비해 성장세 확대
건설업, 농림어업, 광업 등은 부진하였으나 제조업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도소매업과 운수업 등도 고른 증가세를 나타냈음
시·도별로 보면 모든 지역에서 증가세를 나타낸 가운데 충남, 경기, 충북 등이 상대적으로 높은 증가세를 보였음
- 충남과 충북은 제조업과 건설업, 경기는 제조업과 금융보험업 등의 호조에 힘입어 높은 성장률을 나타냈음
- 제주, 서울, 강원 등은 운수업, 도소매업, 제조업 등은 증가하였으나, 농림어업, 건설업 등의 부진으로 비교적 소폭의 증가세에 머물렀음
·상위지역: 충남(12.4%), 경기(9.2%), 충북(8.4%)
·하위지역: 제주(1.8%), 서울(2.1%), 강원(2.8%)
나. 민간소비 증감률
2010년 16개 시·도 전체의 민간소비(실질)는 전년대비 4.1% 증가
시·도별로 보면, 제주, 충북 등은 교통, 임료 및 수도광열, 오락문화 지출 등의 증가로 비교적 높은 증가세를 보였으며, 서울, 울산 등은 교통, 의료보건 지출의 증가세 둔화 등으로 상대적으로 소폭의 증가세를 나타냈음
다. 투자 증감률
[건설투자]
2010년 16개 시·도 전체의 건설투자(실질)는 전년대비 5.1% 감소
시·도별로 보면, 대전, 경북, 충북 등은 주택 및 비주거용건물에 대한 투자가 호조를 보여 증가한 반면, 광주, 전남, 전북 등은 주택 및 토목 투자의 부진으로 감소하였음
[설비투자]
2010년 16개 시·도 전체의 설비투자(실질)는 전년대비 24.1% 증가
시·도별로 보면, 모든 지역에서 증가세를 보인 가운데, 수출 호조에 따른 기계류 투자 증가에 힘입어 충남, 경기, 인천 등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증가율을 나타냈음
라. 개인소득 증감률
2010년 16개 시·도 전체의 개인소득(실질)은 1.0% 증가
시·도별로 보면, 충남, 대전, 대구 등은 비교적 높은 증가세를 나타낸 반면, 제주, 전남, 전북 등은 감소하였음
·상위지역: 충남(5.3%), 대전(4.1%), 대구(4.0%)
·하위지역: 제주(-5.7%), 전남(-4.1%), 전북(-3.1%)
4. 지역별 주요 지표 비교
지역내총생산(실질)은 9개 도에서 7.7%, 7대 도시에서는 4.0% 성장
지역총소득(명목)은 9개 도 및 7대 도시에서 각각 9.8% 및 10.0% 증가
개인소득(실질)은 9개 도에서 0.9%증가, 7대 도시에서는 1.1% 증가
민간소비(실질)는 9개 도 및 7대 도시에서 각각 4.4% 및 3.8% 증가
건설투자(실질)는 9개 도에서 5.2% 감소, 7대 도시에서는 5.0% 감소
설비투자(실질)는 9개 도 및 7대 도시에서 각각 28.5% 및 15.8% 증가
5. 1인당 주요 지표
2010년 1인당 지역내총생산은 울산 지역이 가장 컸고, 충남, 전남, 경북, 서울, 경남, 충북 등은 전국 평균(2,405만원)을 상회
1인당 개인소득은 서울, 울산, 대전이 전국 평균(1,351만원)보다 높았고, 1인당 민간소비지출은 서울, 울산, 경기가 전국 평균(1,258만원)을 상회
- 1인당 지역내총생산(만원)
·상위지역: 울산 5,400(224.6), 충남 3,801(158.1), 전남 3,248(135.1)
·하위지역: 대구 1,494(62.1), 광주 1,684(70.1), 대전 1,759(73.1)
- 1인당 개인소득(만원)
·상위지역: 울산 1,627(120.4), 서울 1,594(117.9), 대전 1,356(100.4)
·하위지역: 전남 1,157(85.6), 강원 1,198(88.7), 경북 1,230(91.0)
- 1인당 민간소비(만원)
·상위지역: 서울 1,599(127.1), 울산 1,277(101.5), 경기 1,266(100.6)
·하위지역: 전남 991(78.8), 경북 1,028(81.7), 충북 1,030(81.9)
* ( ) 안은 전국 대비 상대수준임
Ⅱ. 16개 시·도별 지역소득
1. 서울특별시
□ 경제규모 및 성장
2010년 서울의 지역내총생산(명목)은 274.8조원으로 전국의 23.4%를 차지
실질 지역내총생산은 전년대비 2.1% 성장
- 도소매업(5.7%), 정보통신업(3.6%) 등은 증가하였으나, 건설업(-5.4%)과 전기·가스·수도업(-10.2%) 등의 부진으로 소폭 성장
- 건설투자(-6.9%)는 감소한 반면, 민간소비(3.3%) 및 정부소비(2.4%)와 설비투자(11.9%)는 모두 증가
□ 경제구조(생산·지출)
서비스업이 생산의 89.8%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제조업(4.7%→5.4%)의 비중은 전년보다 증가한 반면 건설업(4.2%→3.9%)의 비중은 감소
서비스업 중에는 도소매업(16.2%→16.7%) 등의 비중이 높아진 반면, 부동산 및 임대업(11.3%→10.6%) 등의 비중은 낮아졌음
민간소비가 지출의 58.4%를 차지하고 있으며, 건설투자(11.3%→10.3%)와 정부소비(12.4%→12.2%)의 비중은 낮아졌음
□ 소득규모 및 증감률
서울의 지역총소득은 365.4조원으로 전국의 31.1%를 차지
- 지역내총생산 대비 지역총소득 비율은 133.0 수준으로 전년보다 상승
- 지역총소득 중 피용자보수는 총소득의 37.1%를 차지하고 있으며, 영업잉여 및 재산소득은 38.4%, 생산 및 수입세는 8.4%를 차지
개인소득은 160.0조원으로 전년에 비해 3.4조원(2.2%) 증가
- 물가상승률을 감안한 실질 개인소득은 0.6% 감소
2. 부산광역시
□ 경제규모 및 성장
2010년 부산의 지역내총생산(명목)은 60.8조원으로 전국의 5.2%를 차지
실질 지역내총생산은 전년대비 4.7% 성장
- 건설업(-3.8%), 농림어업(-5.4%) 등은 부진하였으나, 제조업(10.4%), 운수업(12.7%) 등의 호조로 증가세 전환
- 건설투자(-0.8%)는 감소하였으나, 민간소비(4.3%) 및 정부소비(3.8%)와 설비투자(13.7%)는 모두 증가
□ 경제구조(생산, 지출)
서비스업이 생산의 70.1%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제조업(18.6%→21.0%)의 비중은 증가하였으나, 건설업(6.4%→5.8%)의 비중은 감소
- 서비스업 중에는 도소매업(13.6%→13.7%) 등의 비중이 높아진 반면, 부동산 및 임대업(8.6%→8.1%) 등의 비중은 낮아졌음
민간소비가 지출의 69.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건설투자(16.6%→15.6%)와 정부소비(15.1%→14.6%)의 비중은 낮아졌음
□ 소득규모 및 증감률
부산의 지역총소득은 64.4조원으로 전국의 5.5%를 차지
- 지역내총생산 대비 지역총소득 비율은 105.8 수준으로 전년보다 하락
- 지역총소득 중 피용자보수는 총소득의 55.5%를 차지하고 있으며, 영업잉여 및 재산소득은 24.7%, 생산 및 수입세는 8.9%를 차지
개인소득은 46.0조원으로 전년에 비해 2.0조원(4.5%) 증가
- 물가상승률을 감안한 실질 개인소득은 1.4% 증가
3. 대구광역시
□ 경제규모 및 성장
2010년 대구의 지역내총생산(명목)은 36.3조원으로 전국의 3.1%를 차지
실질 지역내총생산은 전년대비 7.2% 성장
- 건설업(-1.2%)과 농림어업(-12.8%) 등은 감소하였으나, 제조업(23.5%), 도소매업(5.6%) 등이 호조를 보임에 따라 높은 성장세 시현
- 민간소비(4.8%), 정부소비(4.8%), 설비투자(26.8%)가 모두 증가하였으며, 건설투자(-5.4%)는 감소세 둔화
□ 산업구조(생산, 지출)
서비스업이 생산의 70.4%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제조업(19.6%→22.5%)의 비중은 전년보다 증가한 반면, 건설업(6.2%→5.7%)의 비중은 감소
- 서비스업 중에는 금융보험업(7.1%→7.2%)의 비중이 높아진 반면, 부동산 및 임대업(10.6%→9.7%) 등의 비중은 낮아졌음
민간소비가 지출의 77.6%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건설투자(16.3%→14.6%)의 비중은 낮아졌음
□ 소득규모 및 증감률
대구의 지역총소득은 41.7조원으로 전국의 3.6%를 차지
- 지역내총생산 대비 지역총소득 비율은 115.0 수준으로 전년보다 하락
- 지역총소득 중 피용자보수는 총소득의 54.7%를 차지하고 있으며, 영업잉여 및 재산소득은 26.6%, 생산 및 수입세는 8.3%를 차지
개인소득은 31.5조원으로 전년에 비해 2.0조원(6.9%) 증가
- 물가상승률을 감안한 실질 개인소득은 4.0% 증가
4. 인천광역시
□ 경제규모 및 성장
2010년 인천의 지역내총생산(명목)은 56.5조원으로 전국의 4.8%를 차지
실질 지역내총생산은 전년대비 7.7% 성장
- 건설업(-2.4%), 농림어업(-12.3%) 등은 감소하였으나, 제조업(16.3%), 운수업(15.4%) 등의 증가로 성장세가 크게 확대
- 민간소비(4.5%), 정부소비(4.8%) 및 설비투자(27.4%)는 증가한 반면, 건설투자(-3.7%)는 부진
□ 산업구조(생산, 지출)
서비스업이 생산의 56.4%를 차지하고 있으며, 제조업(28.1%→31.2%)의 비중은 전년보다 증가되었으나, 건설업(10.2%→9.1%)의 비중은 감소
- 서비스업 중에는 운수업(12.1%→12.4%) 등의 비중이 전년보다 높아진 반면, 부동산 및 임대업(7.2%→6.6%) 등의 비중은 낮아졌음
민간소비가 지출의 55.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건설투자(25.9%→23.1%)와 정부소비(14.3%→13.6%)의 비중은 낮아졌음
□ 소득규모 및 증감률
인천의 지역총소득은 52.0조원으로 전국의 4.4%를 차지
- 지역내총생산 대비 지역총소득 비율은 91.9 수준으로 전년보다 하락
- 지역총소득 중 피용자보수는 총소득의 56.0%를 차지하고 있으며, 영업잉여 및 재산소득은 21.4%, 생산 및 수입세는 13.0%를 차지
개인소득은 33.0조원으로 전년에 비해 2.2조원(7.0%) 증가
- 물가상승률을 감안한 실질 개인소득은 3.8% 증가
5. 광주광역시
□ 경제규모 및 성장
2010년 광주의 지역내총생산(명목)은 24.4조원으로 전국의 2.1%를 차지
실질 지역내총생산은 전년대비 8.0% 성장
- 건설업(-11.2%), 농림어업(-8.6%) 등은 부진하였으나, 제조업(26.1%), 도소매업(5.6%) 등이 호조를 보여 성장세가 크게 확대
- 민간소비(4.4%)와 정부소비(3.7%)가 증가하고 설비투자(20.6%)도 비교적 큰 폭의 증가로 돌아선 반면, 건설투자(-15.8%)는 부진 지속
□ 산업구조(생산, 지출)
서비스업이 생산의 65.6%를 차지하고 있으며, 제조업(23.8%→27.0%)의 비중은 전년보다 증가하였으나, 건설업(6.1%→5.0%)의 비중은 감소
- 서비스업 중에는 금융보험업(6.3%→6.4%)의 비중이 전년에 비해 높아진 반면, 부동산 및 임대업(8.5%→7.7%)의 비중은 낮아졌음
민간소비가 지출의 69.0%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건설투자(16.1%→12.8%)와 정부소비(18.7%→17.9%)의 비중은 낮아졌음
□ 소득규모 및 증감률
광주의 지역총소득은 25.9조원으로 전국의 2.2%를 차지
- 지역내총생산 대비 지역총소득 비율은 106.1 수준으로 전년보다 하락
- 지역총소득 중 피용자보수는 총소득의 58.3%를 차지하고 있으며, 영업잉여 및 재산소득은 22.9%, 생산 및 수입세는 8.9%를 차지
개인소득은 19.1조원으로 전년에 비해 0.9조원(5.0%) 증가
- 물가상승률을 감안한 실질 개인소득은 2.0% 증가
6. 대전광역시
□ 경제규모 및 성장
2010년 대전의 지역내총생산(명목)은 26.6조원으로 전국의 2.3%를 차지
실질 지역내총생산은 전년대비 6.6% 성장
- 전기·가스·수도업(-7.4%), 농림어업(-13.2%) 등은 감소하였으나, 제조업(18.7%), 건설업(13.7%) 등의 증가로 성장세가 비교적 크게 확대
- 민간소비(4.4%)와 건설투자(13.1%)가 호조세를 지속하고, 설비투자(19.8%)도 큰 폭으로 증가
□ 산업구조(생산, 지출)
서비스업이 생산의 74.6%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제조업(15.8%→17.3%) 및 건설업(6.0%→6.4%)의 비중은 전년보다 증가
- 서비스업 중에서 금융보험업(6.4%→6.6%) 등의 비중은 높아졌으나, 부동산 및 임대업(9.6%→9.0%) 등의 비중은 낮아졌음
민간소비가 지출의 69.7%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정부소비(35.9%→34.4%)의 비중은 감소하였으나 건설투자(15.3%→16.4%) 비중은 증가
□ 소득규모 및 증감률
대전의 지역총소득은 29.9조원으로 전국의 2.5%를 차지
- 지역내총생산 대비 지역총소득 비율은 112.1 수준으로 전년보다 하락
- 지역총소득 중 피용자보수는 총소득의 56.2%를 차지하고 있으며, 영업잉여 및 재산소득은 24.2%, 생산 및 수입세는 7.8%를 차지
개인소득은 20.5조원으로 전년에 비해 1.4조원(7.2%) 증가
- 물가상승률을 감안한 실질 개인소득은 4.1% 증가
7. 울산광역시
□ 경제규모 및 성장
2010년 울산의 지역내총생산(명목)은 59.1조원으로 전국의 5.0%를 차지
실질 지역내총생산은 전년대비 3.6% 성장
- 건설업(-5.4%), 광업(-8.3%) 등은 감소하였으나, 제조업(5.1%), 운수업(8.3%) 등이 증가
- 민간소비(3.9%)와 정부소비(4.0%)가 호조를 보이고 설비투자(12.7%)도 큰 폭으로 증가한 반면, 건설투자(-9.2%)는 부진 지속
□ 산업구조(생산, 지출)
제조업이 생산의 71.8%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서비스업(24.0%→22.2%) 및 건설업(4.8%→4.1%)의 비중은 전년보다 감소
- 서비스업 중에서 금융보험업(2.2%→2.3%)의 비중은 높아진 반면, 부동산 및 임대업(3.2%→2.9%) 등의 비중은 낮아졌음
민간소비가 지출의 23.7%를 차지하고 있으며, 건설투자(11.4%→9.4%)와 정부소비(5.2%→4.8%)의 비중은 전년보다 낮아졌음
□ 소득규모 및 증감률
울산의 지역총소득은 42.3조원으로 전국의 3.6%를 차지
- 지역내총생산 대비 지역총소득 비율은 71.7 수준으로 전년보다 상승
- 지역총소득 중 피용자보수는 총소득의 39.1%를 차지하고 있으며, 영업잉여 및 재산소득은 23.1%, 생산 및 수입세는 32.9%를 차지
개인소득은 17.8조원으로 전년에 비해 0.7조원(4.1%) 증가
- 물가상승률을 감안한 실질 개인소득은 1.0% 증가
8. 경기도
□ 경제규모 및 성장
2010년 경기의 지역내총생산(명목)은 230.9조원으로 전국의 19.6%를 차지
실질 지역내총생산은 전년대비 9.2% 성장
- 건설업(-5.8%), 사업서비스업(-2.3%)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에서 증가세를 나타낸 가운데, 특히 제조업(27.4%), 금융보험업(8.2%) 등이 호조를 보여 성장세가 크게 확대
- 민간소비(4.2%)가 호조를 지속하고 설비투자(40.7%)도 큰 폭으로 증가한 반면, 건설투자(-6.7%)는 감소로 전환
□ 산업구조(생산, 지출)
서비스업이 생산의 53.9%를 차지하고 있으며, 제조업(32.1%→35.1%)의 비중은 전년보다 증가한 반면, 건설업(8.8%→7.7%)의 비중은 감소
- 서비스업 중에서 금융보험업(4.5%→4.7%) 등의 비중은 전년보다 높아졌으나, 부동산 및 임대업(9.4%→8.7%)의 비중은 낮아졌음
민간소비가 지출의 63.8%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건설투자(23.4%→20.6%)의 비중은 전년에 비해 감소한 반면, 설비투자(9.9%→12.3%)의 비중은 증가
□ 소득규모 및 증감률
경기의 지역총소득은 262.9조원으로 전국의 22.4%를 차지
- 지역내총생산 대비 지역총소득 비율은 113.9수준으로 전년보다 상승
- 지역총소득 중 피용자보수는 총소득의 49.2%를 차지하고 있으며, 영업잉여 및 재산소득은 27.6%, 생산 및 수입세는 9.4%를 차지
개인소득은 149.5조원으로 전년에 비해 7.7조원(5.4%) 증가
- 물가상승률을 감안한 실질 개인소득은 2.5% 증가
9. 강원도
□ 경제규모 및 성장
2010년 강원도의 지역내총생산(명목)은 29.1조원으로 전국의 2.5%를 차지
실질 지역내총생산은 전년대비 2.8% 성장
- 제조업(11.5%)과 공공행정(3.1%) 등은 증가하였으나, 농림어업(-9.6%)과 건설업(-6.3%) 등의 부진으로 소폭 성장에 머물렀음
- 건설투자(-8.6%)는 감소한 반면, 민간소비(4.8%)가 호조를 보이고, 설비투자(5.8%)도 증가로 전환
□ 산업구조(생산, 지출)
서비스업이 생산의 66.6%를 차지하고 있으며, 제조업(11.4%→12.3%)의 비중은 전년보다 증가한 반면, 건설업(10.5%→9.5%)의 비중은 감소
- 서비스업 중에서 도소매업(6.5%→6.9%) 등의 비중은 높아졌으나, 공공행정(19.3%→19.0%) 등의 비중은 낮아졌음
민간소비가 지출의 53.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건설투자(26.9%→24.1%)와 정부소비(36.2%→35.4%)의 비중은 낮아졌음
□ 소득규모 및 증감률
강원의 지역총소득은 24.3조원으로 전국의 2.1%를 차지
- 지역내총생산 대비 지역총소득 비율은 83.4수준으로 전년보다 하락
- 지역총소득 중 피용자보수는 총소득의 49.7%를 차지하고 있으며, 영업잉여 및 재산소득은 24.5%, 생산 및 수입세는 10.4%를 차지
개인소득은 17.3조원으로 전년에 비해 0.3조원(1.8%) 증가
- 물가상승률을 감안한 실질 개인소득은 1.1% 감소
10. 충청북도
□ 경제규모 및 성장
2010년 충북의 지역내총생산(명목)은 36.0조원으로 전국의 3.1%를 차지
실질 지역내총생산은 전년대비 8.4% 성장
- 농림어업(-6.7%)과 광업(-11.2%) 등은 감소하였으나, 제조업(16.8%)과 건설업(7.1%) 등이 증가하여 성장세 확대
- 민간소비(5.1%)와 정부소비(4.8%)가 호조를 보이고 설비투자(20.2%)도 큰 폭으로 증가한 반면, 건설투자(4.3%)는 전년에 비해 증가세 둔화
□ 산업구조(생산, 지출)
서비스업이 생산의 44.3%를 차지하고 있으며, 제조업(38.5%→41.0%)의 비중은 전년보다 증가하였으나, 건설업(8.2%→8.0%)의 비중은 감소
- 서비스업 중에서는 금융보험업(3.5%→3.6%) 등의 비중이 높아진 반면, 공공행정(9.5%→8.9%) 등의 비중은 낮아졌음
민간소비가 지출의 42.3%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소비(19.8%→18.9%)와 건설투자(20.8%→20.2%)의 비중은 다소 낮아졌으나, 설비투자(12.9%→13.5%)의 비중은 소폭 확대
□ 소득규모 및 증감률
충북의 지역총소득은 28.1조원으로 전국의 2.4%를 차지
- 지역내총생산 대비 지역총소득 비율은 77.9 수준으로 전년보다 하락
- 지역총소득 중 피용자보수는 총소득의 50.9%를 차지하고 있으며, 영업잉여 및 재산소득은 24.5%, 생산 및 수입세는 12.2%를 차지
개인소득은 18.6조원으로 전년에 비해 0.8조원(4.6%) 증가
- 물가상승률을 감안한 실질 개인소득은 1.6% 증가
11. 충청남도
□ 경제규모 및 성장
2010년 충남의 지역내총생산(명목)은 74.4조원으로 전국의 6.3%를 차지
실질 지역내총생산은 전년대비 12.4% 성장
- 광업(-42.9%)과 농림어업(-1.6%) 등은 감소하였으나, 제조업(22.5%)과 건설업(6.3%) 등 대부분의 업종이 증가하여 매우 높은 성장세 시현
- 민간소비(4.5%)와 설비투자(43.4%)가 호조세를 지속하고, 건설투자(2.1%)와 정부소비(3.0%)도 증가세 유지
□ 산업구조(생산, 지출)
제조업이 생산의 53.8%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서비스업(31.7%→29.5%) 및 건설업(8.1%→7.8%)의 비중은 전년보다 감소
- 서비스업 중에서는 금융보험업(2.3%→2.4%)의 비중이 높아진 반면, 공공행정(6.5%→5.9%) 등의 비중은 낮아졌음
민간소비가 지출의 28.2%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설비투자(14.4%→17.5%)의 비중은 높아졌으나, 건설투자(21.3%→19.9%)와 정부소비(13.8%→12.7%)의 비중은 낮아졌음
□ 소득규모 및 증감률
충남의 지역총소득은 45.0조원으로 전국의 3.8%를 차지
- 지역내총생산 대비 지역총소득 비율은 60.4 수준으로 전년보다 하락
- 지역총소득 중 피용자보수는 총소득의 43.0%를 차지하고 있으며, 영업잉여 및 재산소득은 26.5%, 생산 및 수입세는 18.5%를 차지
개인소득은 25.9조원으로 전년에 비해 2.0조원(8.5%) 증가
- 물가상승률을 감안한 실질 개인소득은 5.3% 증가
12. 전라북도
□ 경제규모 및 성장
2010년 전북의 지역내총생산(명목)은 34.5조원으로 전국의 2.9%를 차지
실질 지역내총생산은 전년대비 5.2% 성장
- 농림어업(-9.4%), 건설업(-8.1%) 등은 감소하였으나, 제조업(22.2%), 보건 및 사회복지서비스업(8.3%) 등의 증가로 성장세 확대
- 민간소비(4.6%)와 설비투자(15.5%)는 호조세를 지속한 반면, 건설투자(-11.0%)는 감소로 전환
□ 산업구조(생산, 지출)
서비스업이 생산의 53.2%를 차지하고 있으며, 제조업(25.6%→28.9%)의 비중은 증가하였으나, 건설업(9.3%→8.1%)의 비중은 감소
- 서비스업 중에서는 도소매업(6.3%→6.7%) 등의 비중이 다소 높아진 반면, 교육서비스업(8.9%→8.5%) 등의 비중은 낮아졌음
민간소비가 지출의 51.7%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건설투자(24.1%→20.7%)와 정부소비(23.0%→22.2%)의 비중은 낮아졌음
□ 소득규모 및 증감률
전북의 지역총소득은 28.5조원으로 전국의 2.4%를 차지
- 지역내총생산 대비 지역총소득 비율은 82.4 수준으로 전년보다 하락
- 지역총소득 중 피용자보수는 총소득의 50.4%를 차지하고 있으며, 영업잉여 및 재산소득은 26.3%, 생산 및 수입세는 9.9%를 차지
개인소득은 21.4조원으로 전년과 동일
- 물가상승률을 감안한 실질 개인소득은 3.1% 감소
13. 전라남도
□ 경제규모 및 성장
2010년 전남의 지역내총생산(명목)은 56.5조원으로 전국의 4.8%를 차지
실질 지역내총생산은 전년대비 4.1% 성장
- 건설업(-10.4%), 광업(-41.9%) 등은 감소하였으나, 제조업(5.8%), 운수업(11.2%) 등은 증가
- 민간소비(4.5%)와 설비투자(25.3%)는 호조세를 지속하였으나, 건설투자(-12.7%)는 크게 부진
□ 산업구조(생산, 지출)
서비스업이 생산의 40.0%를 차지하고 있으며, 제조업(35.8%→39.0%)의 비중은 전년에 비해 증가한 반면, 건설업(10.3%→8.6%)의 비중은 감소
- 서비스업 중에서 금융보험업(3.0%→3.2%) 등의 비중은 높아졌으나, 부동산 및 임대업(4.4%→4.0%) 등의 비중은 낮아졌음
민간소비가 지출의 30.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건설투자(24.6%→20.3%)와 정부소비(17.3%→16.4%)의 비중은 낮아진 반면, 설비투자(11.5%→12.7%)의 비중은 높아졌음
□ 소득규모 및 증감률
전남의 지역총소득은 36.0조원 규모이며, 전국의 3.1%를 차지
- 지역내총생산 대비 지역총소득 비율은 63.7 수준으로 전년보다 하락
- 지역총소득 중 피용자보수는 총소득의 35.5%를 차지하고 있으며, 영업잉여 및 재산소득은 25.3%, 생산 및 수입세는 27.0%를 차지
개인소득은 20.1조원으로 전년에 비해 0.2조원(0.9%) 감소
- 물가상승률을 감안한 실질 개인소득은 4.1% 감소
14. 경상북도
□ 경제규모 및 성장
2010년 경북의 지역내총생산(명목)은 79.4조원으로 전국의 6.8%를 차지
실질 지역내총생산은 전년대비 4.7% 성장
- 농림어업(-7.1%)과 광업(-22.1%) 등은 감소하였으나, 제조업(4.5%)과 건설업(9.6%)의 증가로 성장세로 전환
- 민간소비(4.6%)와 설비투자(19.2%)가 호조세를 지속하고, 정부소비(3.4%)와 건설투자(5.4%)도 증가세 지속
□ 산업구조(생산, 지출)
제조업이 생산의 52.2%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서비스업(34.6%→32.2%) 및 건설업(6.5%→6.3%)의 비중은 전년보다 감소
- 서비스업 중에서 금융보험업(2.6%→2.7%)의 비중은 높아졌으나, 공공행정(6.7%→6.2%) 등의 비중은 낮아졌음
민간소비가 지출의 33.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소비(14.0%→12.9%)와 건설투자(17.2%→16.5%)의 비중은 낮아진 반면, 설비투자(14.2%→14.5%)의 비중은 높아졌음
□ 소득규모 및 증감률
경북의 지역총소득은 56.3조원으로 전국의 4.8%를 차지
- 지역내총생산 대비 지역총소득 비율은 70.8 수준으로 전년보다 하락
- 지역총소득 중 피용자보수는 총소득의 40.6%를 차지하고 있으며, 영업잉여 및 재산소득은 40.0%, 생산 및 수입세는 8.8%를 차지
개인소득은 31.9조원으로 전년에 비해 0.5조원(1.7%) 증가
- 물가상승률을 감안한 실질 개인소득은 1.4% 감소
15. 경상남도
□ 경제규모 및 성장
2010년 경남의 지역내총생산(명목)은 85.4조원으로 전국의 7.3%를 차지
실질 지역내총생산은 전년대비 7.3% 성장
- 건설업(-6.8%)과 농림어업(-4.9%) 등은 감소하였으나, 제조업(14.9%)과 도소매업(5.6%) 등을 비롯한 다수 업종의 증가로 증가폭 확대
- 민간소비(4.3%)가 호조를 보이고, 설비투자(7.6%)와 정부소비(2.9%)도 증가세를 지속하고 있는 반면 건설투자(-10.3%)는 부진 지속
□ 산업구조(생산, 지출)
제조업이 생산의 48.0%를 차지하고 있으며, 서비스업(41.0%→39.6%)과 건설업(6.4%→5.6%)의 비중은 감소
- 서비스업 중에서 금융보험업(3.3%→3.4%) 등의 비중은 높아졌으나, 공공행정(8.1%→7.8%) 등의 비중은 낮아졌음
민간소비가 지출의 42.2%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건설투자(16.8%→14.2%)와 정부소비(17.4%→16.5%)의 비중은 낮아졌음
□ 소득규모 및 증감률
경남의 지역총소득은 63.3조원으로 전국의 5.4%를 차지
- 지역내총생산 대비 지역총소득 비율은 74.2 수준으로 전년보다 하락
- 지역총소득 중 피용자보수는 총소득의 47.8%를 차지하고 있으며, 영업잉여 및 재산소득은 28.1%, 생산 및 수입세는 11.9%를 차지
개인소득은 40.6조원으로 전년에 비해 1.6조원(4.2%) 증가
- 물가상승률을 감안한 실질 개인소득은 0.8% 증가
16. 제주특별자치도
□ 경제규모 및 성장
2010년 제주의 지역내총생산(명목)은 10.3조원으로 전국의 0.9%를 차지
실질 지역내총생산은 전년대비 1.8% 성장
- 운수업(23.0%)과 도소매업(5.5%) 등은 증가하였으나, 농림어업(-12.0%), 광업(-15.1%) 등의 부진으로 소폭 성장에 머무르면서 증가세 둔화
- 민간소비(5.5%)와 정부소비(3.9%)가 호조세를 지속하고, 설비투자(16.3%)도 큰 폭의 증가세로 돌아섰으나, 건설투자(2.8%)는 다소 둔화
□ 산업구조(생산, 지출)
서비스업이 생산의 68.3%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제조업(3.8%→4.2%)과 건설업(8.1%→8.2%)의 비중은 높아졌으나, 농림어업(19.0%→17.7%)의 비중은 감소
- 서비스업 중에서 운수업(5.2%→5.8%) 등의 비중은 증가하였으나, 교육서비스업(8.0%→7.7%) 등의 비중은 감소
민간소비가 지출의 59.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건설투자(20.7%→20.9%)의 비중은 조금 높아진 반면, 정부소비(23.8%→23.6%)의 비중은 낮아졌음
□ 소득규모 및 증감률
제주의 지역총소득은 9.6조원으로 전국의 0.8%를 차지
- 지역내총생산 대비 지역총소득 비율은 93.2 수준으로 전년보다 하락
- 지역총소득 중 피용자보수는 총소득의 44.0%를 차지하고 있으며, 영업잉여 및 재산소득은 32.2%, 생산 및 수입세는 8.0%를 차지
개인소득은 7.1조원으로 전년에 비해 0.2조원(2.5%) 감소
- 물가상승률을 감안한 실질 개인소득은 5.7% 감소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웹사이트: http://kostat.go.kr/portal/korea/inde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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