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www.kado.or.kr)은 인터넷 중독에 대한 상담과 예방교화를 위해 6월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3일간 제8기 인터넷 중독 전문상담사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양성과정은 2차 교육(1차는 지난 5월18일부터 20일까지 실시) 으로, 수료생 52명은 인터넷 중독 전문상담사 자격증을 부여받게 된다. 이들은 학교 파견 집단상담 지도자 및 인터넷 중독 예방특강 강사 등으로 활동함으로써, 인터넷 중독에 관한 각종 문제에 적극 대응하게 된다.

교육은 김현수(사는기쁨 신경정신과 원장)·박경애(광운대 교수)를 비롯한 8명의 인터넷 중독 상담 전문 강사들의 강의와 △청소년의 디지털 문화 심리 △인터넷 중독 예방프로그램 △인터넷 중독의 개인상담 접근 방법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은 2002년 인터넷 중독 예방상담센터 개소 후 2004년까지 총 251명의 인터넷 중독 전문상담사를 배출, 새로운 사회병리 현상인 인터넷 중독 문제 해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05년에는 약 100여명의 전문상담사를 양성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kado.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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