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에서는 도내 쌀 생산기반을 보호하고 쌀 생산농가의 소득 보전을 위해 쌀농가직불금(도비) 100억을 12월에 지급한다.

대상면적은 104천ha(대상자 88천명)이며, 도내에 거주(주소)하고 도내농지(‘11년 쌀직불제 고정형)를 경작하는 농업인이 대상이다.

농업인당 지원규모는 0.1~3.0ha까지이며, ha당 95,000원을 농업인의 예금계좌에 입금·지급한다.

도 관계자는 “쌀농가직불금(도비)을 지급함으로써 연말 자금수요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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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가공산업담당 김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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