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문화예술회관의‘모닝콘서트’가 12월 22일 오전 11시 소공연장에서 금년을 마무리하는 여섯번째 공연으로 ‘Communion(교감)’을 주제로 클래식기타, 바이올린, 소프라노가 함께 하는 공연이 올려진다.

이번 공연은 국내 최고의 클래식 기타리스트 배장흠과 세계적으로 유명한 허트리오의 바이올리니스트 허희정, 그리고 매혹적 음색의 소프라노 권성순이 함께 만드는 해설이 있는 콘서트로 진행된다.

이들은 피아졸라, 빌라 로보스, 뿌홀, 몬티 등 기존의 클래식 공연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레퍼토리로 ‘디어헌터’와‘해바라기’ 등의 영화음악 등을 연주하여 뜨거운 열정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모닝콘서트’는 유료 공연(5,000원)으로 울산문화예술회관 유료회원에게는 3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ucac.or.kr) 또는 공연과 기획공연담당

(☎226-8233)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울산문화예술회관은 낮시간대 공연 관람 가능한 주부 등을 주 타킷으로 올해 6회 공연을 펼쳐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모닝콘서트’를 내년에는 10회로 늘려 보다 많은 시민들이 공연 관람을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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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문화예술회관
박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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