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하나은행(은행장:김종열 www.hanabank.com)은 은행, 신탁, 수익증권을 결합한 종합자산관리시스템인 “하나파워플랜”을 개발해 6월21일부터 대투증권과 공동으로 가두캠페인을 시작한다.

하나은행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펀드의 대중화’를 선언해 자산운용시장을 주도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그 동안 141개 PB영업점에서만 판매하던 펀드를 577개 전 영업점으로 판매를 확대하고, 일반 고객들도 개별성향에 맞는 과학적인 투자상담시스템인 “하나파워플랜”을 통해 투자상품에 가입할 수 있게 된다.

이번에 개발한“하나파워플랜”은 종합자산관리시스템을 통하여 고객의 투자 유형을 적극형, 공격형, 안정형, 중립형, 보수형 5가지로 자동 분석해 고객 유형에 맞는 각종 추천 상품을 제공 한다.

하나금융그룹은 오늘부터 대투운용의 대표상품 12개를 하나은행 전 영업점에서 판매하는 것을 시작으로 오는 7월말까지 1조원, 올 연말까지 7조원 펀드를 판매할 계획이다. 이로써 현재 23조원대인 펀드 판매잔액을 30조원까지 늘려 자산운용시장에서 확고한 1위를 유지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김종열 하나은행장과 조왕하 대투증권사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들은 이 날 공동으로 하나은행 577개 점포, 대투증권 71개 점포에서 동시에 가두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 기간인 7월30일까지 대투운용상품 3억원 이상 가입하는 고객에게 뮤지컬 “AIDA”의 관람권이 선착순으로 증정되고, 1억 이상 가입고객에게는 고급 도자기가 사은품으로 지급된다. 또한 적립식 수익증권 10만원 이상 가입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한국과 사우디의 월드컵 축구 예선전의 입장권이 제공된다.

심희원 하나은행 부행장은“저금리의 지속으로 예금에서 펀드로 개인금융자산의 패러다임이 변하함에 따라 급속한 성장이 예상되는 자산운용시장에서 1위 자리를 더욱 굳히기 위해 펀드 판매를 전 영업점으로 확대하게 됐다”고 말했다.


하나은행 개요
KEB하나은행은 1971년 6월 한국투자금융으로 설립된 이후 최초의 민간금융기관에서 국내 3대 은행으로 발전하였다. KEB하나은행은 폭넓은 기반의 고객에게 장기적 관점에서의 만족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소통과 일관된 경영활동으로 견고한 신뢰관계를 만들어 갈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hanaba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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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영업추진팀 안선종차장 2002-1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