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통계청(청장 우기종)은 교육 소외계층 초·중학생들을 초청 공생발전 실천을 위한 2011년도 ‘사랑나눔 통계교실’을 개최한다.

‘사랑나눔 통계교실’은 학생들이 통계교육을 통해 합리적 사고 및 문제해결 능력을 증진하여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올해 처음으로 운영되는 ‘사랑나눔 통계교실’은 지방자치단체와 융합하여 대전시에서 추천받은 소외계층(가정위탁) 학생(30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하게 되었다.

금번 실시하는 ‘사랑나눔 통계교실’은 통계를 활용한 현장조사 후 과제를 수행하는 등 창의적 체험학습을 병행한 형태로 진행된다.

통계청은 소외계층에 대한 교육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민간 및 공공기관 등과 융합한 ‘사랑나눔 통계교실’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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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교육원 교육운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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