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무형문화재협회 이정오 신임 회장 선출
대전시무형문화재협회는 지난 19일 2011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진형 회장 후임으로 이정오(시 무형문화재 제11호) 회장을 만장일치로 선임했다.
이정오 신임 회장은 37여 년을 지정문화재 목조건물에 채색하는 일에 매진해온 공로와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2000년 대전시 무형문화재 제11호 단청장 보유자로 지정됐다.
이후 이 회장은 단청의 보급과 발전을 위해 같은 해 대전시무형문화재협회를 창립하고 회장을 맡으면서 본격적인 대전 무형문화재 활성화를 위해 왕성한 활동을 펼쳐 그동안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한빛대상 및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대전시무형문화재협회는 무형문화재 보유자 17인과 보유단체 대표 3인 등 총 20인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무형문화재 공연 및 전시 등 원형 공개행사와 무형문화재 전승 교육 등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종무문화재과
담당자 김기범
042-600-3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