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사회복지공무원 워크숍 개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다양한 복지행정 서비스 정책을 개발하기 위해 연구발표와 토론회 중심으로 열렸다.
이정만 중구 복지정책과 주무관은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이 인식하고 있는 빈곤 태도연구를 통한 정책제안’이란 연구발표에서 “전담공무원의 조직과 인력 면에서 일할 수 있는 환경조성이 필요한 점을 반영하는 것이 복지서비스의 질을 개선할 수 있고 행복한 사회복지사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창남 유성구 사회복지과 주무관은 ‘부자가족 복지실현을 위한 정책제안’이란 발표에서 “부자가정 복지실현을 위해서는 가사부담 경감, 가족친화력 증진, 의식개선 등이 필요하다”라고 주장했다.
또 이권희 동구 사회복지과 주무관은 ‘사회적 문화 프로그램 참여를 통한 복지만족 제고방안’ 발표에서 “이제는 저소득층에 대한 물질적 기초 서비스에서 탈피해 교육적, 문화적 복지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통합서비스를 확대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발표에 이어 열린 토론회는 박귀수(유성구), 이연숙(중구), 현성용(동구) 주무관이 참여해 열띤 토론을 벌여 지역 복지행정이 앞으로 한층 더 발전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정태 대전사회복지 행정연구회 회장은 “이번 토론된 기초 자료들을 적극 검토해 정책 제안으로 제출할 방침이다”라며 “앞으로도 공공 및 지역복지전달체계 강화를 위한 연구노력을 더욱더 강화해 복지사각계층 지원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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