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덕인베스트먼트 기업인들 시청 방문
이날 방문한 기업인은 남용현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장을 비롯해 장영복 대덕인스트먼트(주) 대표, 임쌍근 (주)인텍플러스 대표, 이양규 (주)디앤티 대표 등이다.
이들은 면담에서 그동안 기업애로 사항 해소와 자금지원은 물론 지역 창투사 설립 및 투자펀드 조성 등을 위해 적극 지원해 준 염 시장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에 염 시장은 “최근 고졸학력자 채용확대를 위해 19일에도 교과부 및 경제단체 등 17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라며 “벤처기업들도 지역 일자리 창출과 대전경제 활성화에 적극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대덕인베스트먼트(주)는 벤처기업 투자재원 공급을 위해 대전시가 출연하고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와 벤처기업이 출자해 지난 5월에 설립한 지역 벤처캐피탈로서 내년 2월까지 300억원 이상 투자 펀드를 조성, 지역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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