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가 영세한 중소기업이라도 성장성을 갖추면 창업 및 구조 개선에 필요한 시설자금을 지원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전국 처음으로 유망 중소기업 특별 신용보증제도를 실시한 결과, 현재까지 총 14개사 37억원을 신청 받아 신용조사 및 시 기업평가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모두 5개사 12억원을 담보없이전액신용으로 지원하였다.

업종별 특별 신용보증실적은 염색가공 1개사 3억원, 자동차부품 1개사 4억원, 전기업종 1개사 3억원, 안경 2개사 2억원 등 모두 5개사 12억원 지원하였으며 이들 업체는 현장 신용조사및市기업평가위원회에서기술력 및성장성등의 엄격한 심사(신청 14개사 37억원)를 거쳐 지원결정 하였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특별신용보증을 지원받은 4개사(12억원)는 이미 시설설치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가동으로 생산 및 매출액이 눈에 뛰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북구 검단동 소재 대성기전(대표자 원상연)은 스텐 배전반, 전기자동제어, 금속가공 등 제품생산에 필요한 CNC기계, 절곡기를 설치함하여 연간 3억원(7억원→10억원)의 매출액 증대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달서구 호림동 소재 대신산업(대표자 박영봉)은 자동차부품 생산업체로 신차개발 프로젝트에 필요한 대형 사출기를 구매하여 설치함으로D-100인 무쏘 후속 모델이 “카이런”이라는 이름으로 출시되어 판매되고 있으며 C-100(코란도 후속)이 본격적으로 출시되는 금년도 9월 이후에는 년간 23억 이상의 신규매출 증가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 D-100, C-100은 신차개발 프로젝트명임.

대구시는 앞으로 기지원업체에대하여는 년 1회 경영실태를 분석해 애로사항 등을 우선 해결하고 지원성과가 전반적으로 좋은 것으로 나타나면 현재의 보증요건 및 심사기준을 보다 완화하여 지원대상 업체를 확대하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현재 대구시의 유망 중소기업 특별신용보증 신청·접수는 창업 및 경쟁력 강화(시설)자금의 융자신청과 함께 365 기업자금을 신청·접수 받음으로 기업행정을 수요자(업체) 편의 위주의 제도로 혁신적으로 개선하였다.

- 담보부족 유망 중소기업 시설자금특별신용보증지원

□ 지원개요
○ 대상기업 : 2005창업및경쟁력강화(시설)자금 융자신청 기업
○ 보증요건 : 성장성 및 기술력을 갖춘 유망한 중소기업(담보취약)
○ 보증신청 : 수시 ( 시설자금 융자신청과 동시 市에 신청 )
※시설자금소진시까지 접수 (올해시설자금 1,000억원 중 6월 현재 830억원 소진)
○ 보증한도 : 업체당 4억원 ( 시설자금에 한하며, 전액신용으로 보증 )
○ 대출금리 : 4.36%(변동금리)
○ 보증기관 : 대구신용보증재단
○ 수 수 료 : 보증액의 1% ( 업체 부담)

□ 보증절차
○ 신청기간 : 수시(휴일 제외)
○ 신청장소 : 대구광역시 산업지원기계금속과 (6층)
○ 구비서류 : 대구광역시 경제 산업국 홈페이지 (http://econo.daegu.go.kr) 최근 새소식에서다운로드 (☏ 803-3402, FAX 803-3389)
·특별 신용보증지원 신청서
·보증상담 기초자료
○ 담보협의 : 신청전, 거래은행과 보증부 대출에 관한사항 사전협의 ※ 협의 은행지점장 확인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산업지원기계금속과보도자료주책임자 금융지원담당 박성희담 당 자 최 용 문전 화 053-803-3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