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지역 출신으로 2011 일본프로골프투어 상금왕을 차지한 배상문(25) 프로골프선수가 대구시청을 방문해 이웃돕기성금 5백만 원을 기부했다.

대구 남구 봉덕동에 주소를 두고 있는 배상문 선수는 초등학교 2학년 때 골프를 시작해 2004년도에 프로로 입문, 2006년 에머슨퍼시픽에서 생애 첫 승을 올린 이후 지금까지 다수의 대회에서 우승과 상금왕을 차지했다.

특히 올해 제76회 일본 오픈골프선수권대회 우승과 일본 프로골프투어(JGTO) 상금왕으로 뽑혔으며 12월 19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30위에 랭크돼내년도 마스터스 첫 출전의 영광도 안았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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