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와 푸른경기21실천협의회는 12월 21일, 오후 2시 국립과천과학관 1층 창조홀에서 2011 제1기 경기도 그린홈 컨설턴트 결과보고회를 개최한다.

경기도 그린홈 컨설턴트 사업은 ‘가정의 온실가스 우리가 잡는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도내 일반 가정을 직접 방문,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는 일을 맡고 있다. 주로 가정 내에 낭비되는 대기전력을 측정, 그 결과를 알려주고 대기전력을 차단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이번 결과보고회는 경기도 그린 홈 컨설턴트 114명이 기본 및 실무교육을 거쳐 현장에 투입된 뒤 그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식전공연과 우수 컨설턴트와의 간담회, 2012년 활동계획 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그린 홈 컨설턴트가 올해 약 800여건에 달하는 컨설팅을 실시했다”며 “내년에는 컨설팅 대상을 가정뿐 아니라 학교까지 확대하고, 컨설팅 분야 역시 전기에서 가스, 수도 등으로 늘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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