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은행(은행장 沈 勳 www.pusanbank.co.kr)은 은행권 최초로 모바일뱅킹을 통해 ‘부산시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는 서비스를 6월 21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부산은행은 먼저 부산은행 모바일뱅킹이용고객 중 LGT가입고객을 대상으로 모바일뱅킹을 통한 부산시 지방세 납부 및 조회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향후 SKT 및 KTF 가입고객에게도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모바일뱅킹으로 납부가능한 지방세는 재산세, 자동차세, 주민세, 면허세, 주정차위반과태료 등이 있다.

모바일뱅킹을 통한 지방세 납부방법은 모바일뱅킹에 접속한 후 ‘공과금 -> 부산시지방세 -> 청구내역조회 -> 해당세목선택 -> 계좌선택 -> 비밀번호 및 보안카드번호 입력 -> 납부’ 의 절차를 거치면 된다.

기존 모바일뱅킹 이용고객은 모바일뱅킹에 접속하여 ‘CHIP정보 -> S/W업그레이드’ 한 후에 이용이 가능하며, 이용가능시간은 09:30~22:00까지이다.(토.일요일 제외)

한편 부산은행은 지난해 5월부터 부산은행 인터넷뱅킹을 통한 각종 부산시 지방세 납부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으며, 인터넷을 통해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는 전자고지·납부 시스템인 ‘부산광역시 사이버 지방세청’시스템을 구축하여 부산시에 지원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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