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기 변호사는 193개국 및 로마교황청(총 194개국)중 161개국의 지지표를 확보하여 당선
- 총 36명이 입후보하여 25명 재판관이 선출
2010.10월 안보리 결의(1966)를 통해 설립키로 결정된 전범재판소 잔여업무처리기구는 25명의 재판관으로 구성되며, 구유고전범재판소(ICTY)및 르완다전범재판소(ICTR)의 임무 종료(ICTY : 2012.6월 말까지/ICTR : 2013.6월 말까지) 이후 동 재판소의 잔여재판업무(항소심 등)를 처리할 예정이다.
※ 우리나라 재판관으로서 권오곤 ICTY 부소장 및 박선기 ICTR 재판관이 근무중
국제인권신장 및 보편적 정의실현을 위해 중요한 전범재판소 잔여기구에 우리 인사가 계속해서 진출하게 됨으로써 우리나라의 국제적 위상이 크게 제고되는 한편, 향후 국제형사분야에서 우리나라의 역할강화에 더욱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금번 전범재판소 잔여업무처리 기구 선거 관련, 외교통상부는 주유엔대표부를 비롯한 전 재외공관이 선거 교섭 등을 통해 우리 후보의 당선을 적극 지원하였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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