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본격적인 새만금 개발 등 관광여건 변화와 2012년 전북방문의 해를 계기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수학여행단 등 외국인 단체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한 사업으로 전라북도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중저가 숙박시설 개선사업은 일반 숙박시설(여관, 모텔)을 시설 개선하여 관광호텔 또는 굿스테이 시설로 전환할 경우 총사업비 4억원 한도 내에서 도비와 시·군비로 50%인 최고 2억원까지 지원하게 되며, 대형음식점 시설개선 사업은 기존 좌식 테이블이 200석 이상인 일반식당을 테이블형으로 개선하여 관광식당으로 전환할 경우 총사업비 2억원 한도 내에서 도비와 시·군비로 최고 50%인 1억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라북도는 12년 사업비로 중저가 숙박시설 개선사업비 6억6000만원과 대형음식점 시설개선사업비 2억5000만원 등 총 9억 1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11년에 사업을 추진했던 전주권과 군산, 부안, 김제 등 새만금권을 제외한 그 외 시·군 지역에 대해서 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도내 전역에 대하여 고른 사업의 파급효과를 누리기 위한 것으로 ‘11년에는 ’12년 전북방문의 해를 대비해 사업의 파급효과가 큰 전주권과 새만금권에 대해서 사업을 우선 추진하였으며, 중저가 숙박시설개선사업 10개소와 대형음식점 시설개선사업 5개소에 대하여 사업을 완료하였다.
특히 전라북도는 ‘12년 사업을 ‘12년이 전북방문의 해 인 점을 감안, 부족한 관광인프라를 확충한다는 차원에서 오는 12월 26일부터 시·군을 통해 사업공모를 실시하고, ’12년 2월까지 지원사업 대상자를 선정하여, 사업을 조기에 마무리 할 계획으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라북도는 중저가숙박시설 개선사업과 대형음식점 시설개선 사업이 완료되면 약 600여실 이상의 관광숙박시설 확충 효과와 수학여행단 및 국내외 단체관광객 유치를 위한 직·간접적인 효과를 보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업신청은 공모 및 접수기간인 12월 26일부터 ‘12년 1월 20일까지 전라북도청 홈페이지(www.jeonbuk.go.kr)나 시·군 홈페이지에서 공고된 지원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해당 시·군에 직접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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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시설유치담당 전병순
063-208-33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