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NS 댓글 신청자 중 선물 전달, 케이크 제작 등에 참여할 산타 봉사자 선정
- 온∙오프라인 연계 ‘소셜 기부’ 통해 어려운 이웃을 응원하는 새로운 ‘소셜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
이번 행사는 SK텔레콤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등에 RT/미투/댓글 숫자당 천원씩 SK텔레콤이 기부하는 형태로 진행되었으며 지난 12월 6일부터 19일까지 약 2주간에 걸쳐 6,286명이 참여하여 6,286,000원의 성금을 모았다.
SK텔레콤은 댓글 등을 통해 모인 성금 약 6백30만원으로 서울 남산원 보육시설에서 지내는 아이들 및 전라남도 ‘초록우산 드림오케스트라’ 소속 아이들 각자가 희망하는 선물을 준비하였다.
특히 남산원에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모집한 자원봉사자 10명이 산타가 되어 직접 선물을 전달하였으며, 남산원 가족 모두가 나눠 먹을 수 있는 케이크 제작을 아이들과 함께 진행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선물은 아이들에게 필요한 방한자켓, 운동화 외에도 마음껏 연습할 수 있는 첼로와 휴대용 박자기, 보면대 등이다.
이번 행사에 함께 참석한 ID ’’se*89” 자원봉사자는 “댓글 수에 따라 천원씩 적립하여 기부를 하는 SK텔레콤의 사회공헌이 신선했다”며 “소셜기부를 통해 나눔의 기회는 쉽고 가까운 곳에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올 크리스마스는 보다 뜻깊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SK텔레콤 유항제 CSR 실장은 “내년에도 SNS를 활용한 온오프라인 연계 소셜기부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우리 사회에 나눔 문화를 더욱 활성화 할 것” 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기부 문화 확산을 통해 지속 가능한 행복을 창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SK텔레콤이 지난 8월부터 매월 1건의 수혜자를 선정하여 실시한 캠페인 ‘행복한 소셜 기부’에는 지금까지 약 5만4천여 명의 SNS 이용자가 참여하여 총 3천만원을 모금했으며, 이를 통해 남산원과 초록우산 드림오케스트라 어린이 외에도 (사)굿피플 근육병 승현이의 수술, (사)승가원 환희의 아킬레스건 수술, (사)지구촌나눔운동 르완다 아이들 책가방/학용품 기부, (사)한국해비타트 민지의 보금자리 마련에 쓰여졌다.
SK텔레콤 개요
SK텔레콤은 국내 1위의 무선 통신 서비스회사이다. 유·무선 통신 인프라와 AI 및 ICT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차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유·무선 통신망을 고도화해 안정적인 통신 인프라를 구축하고, 구독·메타버스·Digital Infra 등 새로운 영역에서 혁신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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