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2일 ‘에너지의 날’ 행사 개최
이날 행사는 대전 에너지시민연대(대표 윤오섭)와 에너지관리공단 대전충남지역본부(대표 전호상), 대전시 및 각구 공무원,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 각 기관들은 22일부터 내년 2월 22일까지를‘에너지절약 시민 행동기간’으로 선포하고 에너지 절약 시민감시단 발대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어 전력난 극복을 위한 결의문 낭독과 건물 적정온도 준수 및 네온사인 사용제한 등 대 시민 홍보활동을 펼친다.
특히 앞으로 2개월간 오전 2시간(10시~12시), 오후 2시간(5시~7시) 전력피크시간대에 집중적인 절전운동을 실천하자는 2·2·2 운동도 전개된다.
또 겨울철 5% 절전 참여 서약 운동과 함께 내복을 착용, 시민에게 산타클로스 난방용품(수면양말)과 실내 온도계 등을 무료로 나눠줄 예정이다.
아울러 겨울철 에너지 절약을 위해 루돌프도 ‘오후 7시부터 코에 불을 켜요!’라는 메시지로 전력 피크시간에 전기사용 자제를 부탁하는 퍼포먼스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에너지절약 시민감시단은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열흘간 시내 주요 건물 적정 난방온도 및 네온 조명 사용제한 실태조사와 홍보활동을 본격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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