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성백제박물관 산하 몽촌역사관(송파구 올림픽공원 내)은 겨울방학 기간을 맞이하여 초등학교 1학년~4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전시실 관람과 체험활동을 연계한 교육프로그램 <꿈마을체험교실> “지도로 찾아가는 옛 서울”을 운영해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박물관 나들이 기회를 제공한다.

“지도로 찾아가는 옛 서울”은 한강 유역에 세워진 신석기시대 암사동 유적, 백제의 몽촌토성과 풍납토성, 석촌동 고분, 서울의 고구려·신라 유적 등을 ‘지도 만들기’를 통해서 배워보는 교육프로그램이다.

수업은 시청각 교육, 전시 감상 및 활동 교구 답안 작성, 지도만들기 순으로 진행된다. 시청각교육을 통해서 한강유역의 유적과 유물의 역사에 대해 공부한 뒤 전시실에서 실제 유물을 살펴보고, 전시 관람 후에는 한강 유역 옛 지도판과 유적 일러스트를 이용해 직접 지도를 완성하며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수업은 초등학교 1~2학년생(화·목)과 3~4학년생(수·금)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교육시간은 오전반 10시부터 12시까지, 오후반 13시 30분부터 15시 30분까지이다.

학년별 수업일은 1~2학년은 화,목요일 수업으로 1.10(화)/ 1.12(목)/ 1.17(화)/ 1.19(목)/ 1.26(목)이며, 3~4학년은 수,금요일 수업으로 1.11(수)/ 1.13(금)/ 1.18(수)/ 1.20(금)/ 1.27(금)이며, 교육은 오전, 오후 1일 2회 진행된다.

교육은 무료이며 교육접수는 2011년 12월 21일(수)부터 2012년 1월 2일(화) 오후 2시까지 몽촌역사관 홈페이지 http://www.museum.seoul.kr/dreamvillage 또는 서울시 원클릭 예약통합시스템(http://yeyak.seoul.go.kr)에서 가능하며 해당날짜 중 하루를 선택한 후, 오전/오후 중 하나만 신청할 수 있다.

교육 당첨자는 컴퓨터 추첨을 통해 선발되어 2012년 1월 5일(목) 오후2시에 몽촌역사관 홈페이지에 공지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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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한성백제박물관건립추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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