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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지주회사 코스피 055550
2011-12-22 12:56
서울--(뉴스와이어)--신한금융그룹(회장 한동우)은 22일과 23일 이틀간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회장 황용규)와 공동으로 중계동 104마을과 청계광장에서 ‘신한 따뜻한 사랑 나눔 캠페인’을 실시한다.

첫날인 22일에는 오후 2시에 한동우 회장과 그룹사 사장단 및 임직원 약250여명이 중계동 104마을을 찾아 차량 진입이 불가능한 고지대 소외계층 가정에 리어카와 지게를 이용해 연탄 3만 7천장을 배달하고 김장김치(10톤)도 전달했다.

같은 시각 청계천 ‘청계광장’에서는 신한금융그룹 임직원들이 기증한 물품들을 현장 판매하는 ‘따뜻한 나눔 바자회’가 진행됐다. 이날 바자회의 판매수익금은 전액 지적장애인의 고용을 위해‘굿윌스토어’에 기부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신한금융그룹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골프 선수인 김경태 선수가 바자회에 참여해 물품 판매 봉사활동을 실시했으며, 개인적으로 2천만원의 성금도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인 ‘굿윌스토어’에 전달했다.

또한,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과 함께 ‘희망의 메시지 전달 행사’도 진행한다.

희망 메시지 전달행사는 시민들이 소외계층 아동들이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응원 메시지를 작성하면 메시지 1개당 1천원씩 신한금융그룹에서 기부하는 나눔행사이다.

아울러, 이날 오후 6시에는 청계광장에서 시민들을 위해 만들어진 산타 마을 ‘사랑의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사랑의 트리 점등식에는 신한금융그룹 한동우 회장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동건 회장,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 황용규 회장 등 시민들이 함께 참여한다.

그리고, 신한금융그룹의 지원을 받아 재능을 키운 소외계층 아동들이 마음껏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나눔 콘서트’가 진행된다.

이번 바자회와 나눔 콘서트, 희망 메세지 전달 행사는 23일에도 청계광장에서 계속 된다.

신한금융그룹 관계자는 “앞으로 김장담그기나 연탄배달 등 단순한 일회성 행사 보다는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다양한 활동들을 매년 청계광장에서 실시하면서 신한금융그룹만의 차별화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한금융지주회사 개요
주식회사 신한금융지주회사(신한금융그룹, Shinhan Financial Group)은 2001년 금융업을 영위하는 회사 등에 대한 지배·경영 관리, 종속회사에 대한 자금 지원 등을 주요 사업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다

웹사이트: http://www.shinhangro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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