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이브존, 12월 27일(화)까지 ‘2011 X-mas Dream Festival’ 진행

- 크리스마스 선물상품 페스티발 아동의류 X-MAS 특별전 등 크리스마스 인기상품 기획전 풍성

서울--(뉴스와이어)--“Merry X-mas!”

패션 아울렛 세이브존(대표 유영길, www.savezone.co.kr)은 12월 27일(화)까지 ‘2011 X-mas Dream Festival’을 진행한다.

서울 노원점은 브랜드 데이 페스티벌을 열고 최대 70% 할인한다. 여성의류 아이잗바바와 피에르가르뎅, 카라, 올리비아로렌의 제품을 7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골프웨어 PAT와 올포유, 서광모드를 12/24~25 양일간 70% 할인한다. 또 인기 스포츠 브랜드 컨버스의 의류를 최대 70% 할인, 신발은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경기 화정점은 크리스마스 겨울상품 특가전을 열고 두터운 겨울 이너웨어를 준비했다. 앤트웰브의 목폴라 니트를 2만9천원, 후드니트를 3만9천원, 베티붑의 니트 조끼를 3만9천원, 르샵의 털 후드티와 털 후드짚업을 각 3만9천원, 숲과 앤트웰브의 후드니트를 각 3만9천원에 판매한다. 또 크록스에서 크리스마스 선물 제안 기획전을 열고 부츠를 3만9천9백원/8만원에 판매하는 것을 비롯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경기 성남점은 신사숙녀 크리스마스 선물세트 기획전을 열고 비버리힐스폴로의 니트/바지 세트를 4만9천원, 아투쎄의 가디건세트를 9만9천원에 선보이며 애플릿과 보디가드의 남녀내의세트를 각 3만9천원, 비저스의 팬티/브라세트를 5만9천원에 내놓는다. 패션잡화도 크리스마스 인기상품 특가모음전을 준비했다. 가파치와 피에르가르뎅의 지갑벨트세트를 각 4만9천원, 아놀드파마의 가죽장갑과 머플러세트를 각 3만9천원에 판매한다.

경기 광명점은 아동의류 크리스마스 핫 아이템 특가전을 열고 행텐주니어 남방을 1만9천원, 알로앤루의 남/여 상하복세트를 각 3만원, 티니벨의 체크부츠를 1만5천원에 선보이며 캡틴파파의 후드티셔츠를 9천원, 천우의 후드티셔츠를 1만원, 장피엘의 상하복세트를 3만8천원에 판매한다. 12월 25일에는 인기장난감 특가이벤트전을 열고 미미스케치북을 2만8천5백원, 또봇(X,Y)를 각 2만6천8백원, 말하는 햄스터햄토킹을 2만9천원에 내놓는다.

경기 부천점은 크리스마스 인기선물 특가모음전을 열고 미찌코런던과 피에르가르뎅의 남녀 가죽장갑과 패션머플러를 각 3만원, 글레디스의 큐트 어린이 목걸이+반지 선물세트를 1만원, 실버 미스 블링블링 귀걸이+목걸이 세트를 2만원, 담수진주 귀걸이+목걸이 선물세트를 3만원, 르꼬끄의 패션시계를 3만원에 선보인다.

이 밖에도 세이브존에서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다양한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세이브존 홈페이지(www.savezone.co.kr)에서 인터넷 전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세이브존 개요
세이브존(SaveZone)은 대한민국의 백화점 형식의 아웃렛 매장이다.

웹사이트: http://www.savez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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