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도민들에게 일자리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일자리 창출에 전력하는 의지를 새롭게 하기 위해 도정구호를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

김관용 도지사 취임이후 일자리창출을 위한 도정운영 철학을 담은 도정구호 “일자리! 일자리! 일자리!”를 도청 정문에 설치하고 일자리 만들기에 전력을 기울여 왔다.

경북도는 그간 ‘일자리 22만개 창출 마스터 플랜’을 수립하고 올 한해만 6만개가 넘는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많은 성과를 거두었으나, 대내외적으로 일자리 창출에 매진하는 경북도정의 의지를 좀 더 함축적으로 표현하고 일반인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구호를 개발하고자 도정구호 공모에 나서게 된 것이다.

응모기간은 12. 22(목) ~ 12. 28(수)까지로, 우리나라 국민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인터넷(www.gb.go.kr⇀ 팝업창, 알림마당, 경북도보)·우편·팩스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경북도는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작 1명에게 300만원, 우수작 1명에게 100만원, 가작 2명에게 각 50만원의 시상금과 상장을 지급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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