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국비 10억원 지원이 확정된 동빈내항 지구는 총사업비 270억원을 투자하여 2012~2014년까지 3년간 상징조형물, 분수대, 보행자 전용테크, 파고라, 편의시설 등 종합복합해양공원으로 조성된다.
국민여가 휴양지 조성사업은 전반기(‘12~’16)사업은 4개소로 포항시 동빈내항지구, 영덕군 고래불지구·강구지구, 울릉군 천부지구에 1,169억원이 지원되고, 후반기(‘17~’21)사업은 5개소로 포항시 월포지구, 경주시 대본·하서지구, 울진군 오산지구, 울릉군 저동지구에 530억원을 종합해양문화시설 , 휴양시설 및 요양시설로 공공 및 민자로 추진하게 된다.
경상북도 김남일 환경해양산림국장은 지금까지는 보전위주의 연안정책 추진에서 보전과 조화를 통한 연안공간 창출이 절실히 필요하다면서 미활용 연안유휴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지역 맞춤형개발을 통해 사계절 이용 가능한 해양 휴식 공간을 점차 확대하여 삶의 질 향상과 새로운 일거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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