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에 따르면 '11.9~10월 전국 가축시장에서 거래되는 한우송아지 평균가격이 1,553천원으로 정부가 정한 안정기준 가격 1,650천원보다 떨어져 마리당 97천원씩 총 14억1천만원이 12월중 도내 8,059 한우농가에 지급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보전금 지급대상은 송아지생산안정제에 가입한 어미한우로부터 '11.5~6월 사이에 태어난 송아지 14,563두로서 현재 소 값 하락으로 시름이 큰 농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강원도에서는 당분간 소 값 회복이 힘들다고 보고 경영안정과 강원한우 사육기반 확보를 위하여 '12년 송아지생산안정사업 가입에 많은 농가가 적극 참여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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