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는 도내 불법 자동차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 위반 차량 68건을 적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지난 14∼16일 도와 시·군, 교통안전공단 대전·충남지사, 운송사업조합과 4개반 26명의 합동 단속반을 편성, 교통안전 저해요인 제거와 이용자 안전 확보, 교통사고 예방 등을 위해 실시했다.

적발 차량을 업종별로 보면, 시외버스(전세 포함) 24건, 시내버스 2건 등이며, 자가용 불법자동차 단속 건수는 42건으로 집계됐다.

위반 유형별로는 ▲실명제위반 10건 ▲유리균열 14건 ▲격벽제거 17건 ▲방향지시등 착색 3건 ▲상호 미표시 2건 ▲기타(차체높이 상이 등) 22건으로 나타났다.

도 관계자는 “이번 단속을 통해 적발된 차량은 관계법령에 따라 행정처분토록 시·군에 통보 조치 했다”며 “불법 자동차가 근절될 때까지 지도 단속 등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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