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는 남구 문학동 349-6번지 외 7필지 상에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을 건립하기 위해 건축허가 과정에서 “장애물이 없는 생활환경 최우수 건축물 지정 및 예비인증서”를 한국장애인개발원으로부터 취득하였다.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은 문화재청으로부터 국비 84억원을 포함하여 총 20,940백만원 사업비를 투자하여 2012년 3월에 공사를 착공할 계획이며, 전수교육관이 건립되게 되면, 인천광역시 소재 무형문화재 예능 14개 종목과 기능 10개 종목 등 총 24개 종목들이 입주하여 시민들에게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전수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는 2013년 10월에 본 건축물을 준공하여 다가오는 아시안게임 기간 동안에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고 인천광역시와 우리 나라의 국격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전통문화 홍보의 전당으로 탈바꿈하는 장소로 만들 계획이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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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청 문화재과
문화재시설팀 박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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