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글로벌 융합추세에 대응하고 융합신시장 창출을 위한 산업융합 촉진설명회가 대전에서 개최된다.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융합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설명회는 23일 오후 2시 아드리아호텔에서 지역기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융합촉진법 제정에 따라 적합성인증 가이드라인 등 관련 법규 내용과 향후 정책방향에 대한 소개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자유무역협정(FTA) 추진현황과 산업체의 활용방안을 소개하고 통합무역정보시스템, 원산지관리시스템 등 기업들이 FTA혜택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업지원제도에 대한 설명시간도 마련됐다.

이동욱 지식경제부 성장동력정책과장은 “산업융합촉진법 시행을 계기로 중소 중견기업들이 법 제정의 효과를 조기에 체감할 수 있도록 산업융합발전 기본계획 등 후속조치를 마련 중에 있다”라며 “이번 설명회가 융합기술을 가진 기업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지역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산업융합촉진법’은 산업융합 신제품에 대한 개별 법령 미비 등으로 시장출시에 애로가 있는 융합신제품의 적합성 인증 절차를 마련하는 한편 산업, 디자인, 문화, 인문과학 등 전 방위 융합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제정됐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특화산업과
담당자 유한준
042-600-37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