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상에는 핵심리더부문의 진안와룡마을의 강주현씨가 수상했으며, 농림수산식품부장관상에는 마을부문에서 완주군의 안덕마을이, 지자체부문에서 완주군이, 핵심리더부문에서 김제시 남포들녘마을 오윤탁씨가, 재능기부부문에서 완주군 대승한지마을의 김혜미자씨가, 공무원부문에서 김제시농업기술센터의 박철형씨가, 유관기관부문에서 진안군마을만들기지구협의회 이춘식씨가 각각 수여 받았다.
‘대한민국 농어촌 마을 대상’은 농림수산식품부가 ‘함께하는 우리 농어촌 운동’ 추진과 관련하여 농어촌 마을 활력 창출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포상하기 위해 금년도에 제정한 상으로, 전국의 모든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광역자치단체 심사를 거쳐 선정된 시・군에 대해 농림수산식품부가 서류 및 현지 실사를 통해 최종확정하여 포상한다. 시상부문은 마을, 핵심리더, 재능기부자, 지자체, 관계 공무원, 유관기관 관련자 등 6개 부문이다.
한편, 마을부문과 지자체부문에는 포상금이 주어지는데 임실치즈마을이 7천만원, 완주군 안덕마을이 2천만원, 진안군이 1천만원, 완주군이 2백만원을 각각 수여받았다.
포상금은 마을의 공동이용시설 마련 및 과제 발굴 등 마을 및 지역발전에 활용될 예정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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