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제조업 업체당 평균 기술개발투자액 2년 연속 증가세
* 조사대상 : 5인이상 중소제조업체 8,000개 및 중소지식기반서비스업체 2,000개
* 조사대상기간 : 일반실태는 2010년 기준, 인력 및 사업전환실태는 2011. 5. 1 기준
2011년 중소기업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① 중소제조업 일반실태('10년 기준)
(기술개발투자) 기술개발투자 실시업체비율은 28.9%로 전년(28.5%)대비 0.4%p 증가하였고, 업체당 평균투자액은 207백만으로 전년(188백만원)대비 10.5%(19백만원) 증가하여 2년 연속 증가세
* 업체당 평균투자액(백만원, 증감률) : (‘08)177, △11.8% → (’09)188, 6.2% → ('10)207, 10.5%
- 기술개발투자 실시업체의 매출액 대비 기술개발투자액 비율은 2.76%로 전년(2.50%)대비 0.26%p 증가
(수·위탁거래 기업체) 51.5%로 전년(52.1%)에 비하여 0.6%p 감소
- 타기업의 주문을 받아 제품을 생산·납품하는 수급기업의 비율은 45.5%로 전년(43.2%)대비 2.3%p 증가한 반면, 타기업에 위탁을 주는 위탁기업의 비율은 6.0%로 전년(8.9%)대비 2.9%p 감소
- (모기업 의존도) 수급기업의 거래 모기업 의존도(모기업 납품액이 수급기업 전체 매출액에서 차치하는 비중)는 81.2%로 전년(76.7%)대비 4.5%p 증가
(판매액) 중소제조업의 판매총액은 전년(479조원)대비 7.1% 증가한 513조원을 기록
- 판매대금의 결제방식은 현금결제 선호 확대로 인해 현금결제 비율이 80.1%로 전년(80.0%)대비 0.1%p 증가하여 '98년 이후 지속 증가세
(원·부자재 구매총액) 원·부자재 구매액은 원자재가격 상승 및 경기회복세 등에 힘입어 전년(219조원)대비 19.6% 증가한 262조원을 기록
- 구매대금의 현금지급 비율은 89.8%로 전년(86.8%)대비 3.0%p 증가
(업체당 평균 생산설비투자(기계·장치)) 평균 128백만원으로 전년(98백만원)대비 30.7%(30백만원) 증가
- 기업규모별로 중기업은 497백만원으로 전년(667백만원)대비 25.6% (171백만원) 감소하였으나, 소기업은 81백만원으로 전년(59백만원)대비 37.6%(22백만원) 증가
② 중소제조업 경영실태('10년 기준)
(성장성) 총자산증가율, 자기자본증가율 등 전반적인 성장성이 전년보다는 축소
- 총자산증가율은 6.35%로 전년(12.25%)대비 5.90%p 하락하였고, 자기자본증가율도 7.67%로 전년(15.62%)대비 7.95%p 하락하였으나, 매출액증가율은 7.13%로 전년(4.78%)대비 2.35%p 상승
(수익성) 매출액영업이익률은 전년보다 소폭 하락하였으나, 매출액세전순이익률은 상승
- 매출액영업이익률은 매출원가의 증가 등에 따라 전년(5.61%)대비 0.06%p 하락한 5.55%를 기록
- 매출액세전순이익률은 영업외 비용 감소 등으로 전년(3.97%)대비 0.46%p 상승한 4.43%를 기록
(안정성) 부채비율은 하락하고, 자기자본비율은 상승하는 등 재무구조 건전성이 개선
- 부채비율은 총부채 감소와 자기자본 비중 증가로 ‘09년의 148.13%에서 145.09%로 3.04%p 하락한 반면, 자기자본비율은 자본금 및 이익잉여금의 비중 증가로 ’09년 40.30%에서 40.80%로 0.50%p 상승
(생산성) 부가가치율 및 총자본투자효율 등이 소폭 하락하였으나, 종사자 1인당 부가가치는 증가
- 부가가치율은 22.38%로 전년(23.14%)대비 0.76%p 하락하였고, 총자본투자효율도 전년(25.24%)대비 0.65%p 하락한 24.59%를 기록
- 한편, 종사자 1인당 부가가치는 55백만원을 기록하여 전년(54백만원)대비 약1.44백만원 증가
③ 중소제조업 인력실태('11. 5. 1 기준)
(현황) 총 종사자수는 2,088천명으로 전년(2,070천명)대비 18천명(0.9%) 증가하였고, 업체당 평균종사자는 18.6명으로 전년과 동일
- 직종별 구성비는 단순노무직(33.6%), 사무관리직(27.8%), 기능직(21.0%), 기술직(8.9%) 등의 순이며, 전년대비 사무관리직(3.0%p)과 기능직(2.7%p), 연구직(0.7%p)의 비중이 증가
(인력부족률) 중소제조업의 인력부족률은 경기회복세 등에 힘입어 전년(2.51%)대비 0.50%p 상승한 3.01%를 기록
- 직종별 인력부족률은 연구직(5.43%), 기술직(4.74%), 기능직(3.89%), 단순노무직(2.99%) 등의 순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부족인원수는 단순노무직(216백명), 기능직(177백명), 기술직(93백명), 사무관리직(87백명) 등의 순으로 나타남
④ 중소제조업 사업전환실태('11. 5. 1 기준)
(사업전환 추진동기) 새로운 성장활력 확보 필요(41.3%)가 가장 높았으며, 주력업종 수익성 저하(26.1%), 동일 업종내 과당 경쟁(14.6%), 주력업종의 성장성 저하(12.7%) 등의 순으로 높았음
(사업전환 완료기업의 경영성과) 완료 후 성과는 매출액(16.1%), 영업이익(12.0%), 부가가치(11.2%), 종업원수(11.1%) 등의 순으로 증가
(소요자금 조달처) 사업전환 소요자금 조달처는 은행대출(42.9%), 자기자본(30.1%), 정부의 정책자금(24.0%) 등의 순으로 높게 나타남
⑤ 중소지식기반서비스업의 인력 및 사업전환실태('11. 5. 1 기준)
(인력현황) 총 종사자수는 411천명으로 전년(396천명)대비 16천명(4.0%) 증가하였고, 업체당 평균종사자는 22.1명으로 전년과 동일
- 직종별 구성비는 사무관리직(34.0%), 기술직(33.8%), 연구직(16.5%) 등의 순이며, 전년대비 사무관리직(4.4%p)과 단순노무직(1.1%p)의 비중이 증가
(인력부족률) 중소지식기반서비스업의 인력부족률은 2.41%로 전년(2.52%)대비 0.11%p 감소
- 직종별 인력부족률은 연구직(3.63%), 기술직(3.28%), 단순노무직(2.88%), 기능직(2.59%) 등의 순이며, 부족인원수는 기술직(47백명), 연구직(26백명), 사무관리직(13백명) 등의 순으로 부족
(사업전환 추진동기) 새로운 성장활력 확보 필요(51.3%)가 가장 높았으며, 주력업종의 수익성 저하(19.1%), 동종업종 과당경쟁(14.0%), 주력업종의 성장성 저하(10.0%) 등의 순으로 높았음
(사업전환 완료기업의 경영성과) 완료 후 성과는 매출액(7.6%), 영업이익(4.0%), 종업원수(3.5%), 부가가치(3.4%) 등의 순으로 증가
(소요자금 조달처) 사업전환 소요자금 조달처는 자기자본(46.4%), 은행대출(28.6%), 정부의 정책자금(18.4%) 등의 순으로 높았음
웹사이트: http://www.mss.go.kr/site/smba/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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