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12.3.26-27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 예정인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의 공식 부대행사로서 ‘2012 서울 원자력인더스트리서밋’ 및 ‘2012 서울 핵안보심포지엄’이 정상회의 직전인 2012.3.23(금) 서울에서 개최된다.

※ 2012 원자력인더스트리서밋('12.3.23-24, 그랜드 인터컨호텔)
- 원자력 관련 국제기구 대표 및 주요 원자력산업계 CEO 등 200여명 참석 예정. 원자력전시회와 2일차 국내 원자력시설 방문 병행

※ 2012 서울 핵안보 심포지움(‘12.3.23, 그랜드 힐튼호텔)
- 국내외 정부기관, 학계, NGO 등의 핵안보 전문가 250여명 참석 예정

동 부대행사에는 핵안보 및 원자력 관련 국내외 전문가, 관련 산업체 CEO 및 NGO 단체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핵안보 정상회의에 관한 국제사회의 관심을 제고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 부대행사 주관기관들은 핵안보정상회의가 90여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성공적인 행사개최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2 서울 원자력인더스트리서밋’ 조직위원회(위원장: 김종신 한수원사장)는 IAEA, OECD/NEA 등 주요 국제기구, 미국·일본·프랑스·러시아 등 원자력 선진국과 우리나라의 잠재적 원전수출 대상국 등의 주요기업 CEO 125명에게 행사참석을 요청하는 초청장을 기 발송하였고, 핵안보정상회의 개최 D-100일 기념으로 12.15 국내외 원자력계 주요인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자력인더스트리서밋의 주요 의제와 내용 등 행사의 큰 틀에 관한 의견수렴을 위해 “핵안보 및 원자력안전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또한, 11.25 공식 홈페이지(www.seoulnis.org) 오픈에 이어, 내년 1월 자원봉사자를 모집·운용하여 국민 참여와 공감대를 확산해갈 예정이다.

지난 2010년 워싱턴에서 개최된 제1차 핵안보정상회의의 부대행사였던 ‘원자력 산업계회의(2010 Nuclear Industry Conference)’결과를 바탕으로‘2012 서울 원자력인더스트리서밋’에서는 핵안보와 원자력 안전증진을 위한 원자력산업계의 역할에 관한 코뮤니케를 도출하여 정상회의에 제출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3개 분야에 31개 기관이 참여하는 워킹그룹을 구성·운영중이다.

‘2012 서울 핵안보심포지엄’의 경우 공동 주관기관인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원장 : 장상구)과 외교안보연구원(원장 : 이준규)이 역할을 분담하여 차질없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그간 국내·외 핵안보 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해 수차례 학술 세미나를 개최하여 내년 핵안보 심포지엄에서 논의될 주제에 관한 의견을 수렴해왔다.
- ‘제1, 2차 한미 핵안보 전문가 대화’(‘11.5.12~13, 11.2, 2차례)
-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특별 세미나’(’11.6.1)
- ‘국제 핵안보 최적관행 워크샵’(‘11.11.21~23) 등

또한, 핵안보정상회의 준비기획단이 유관부처, 언론사 등과 공동 주최하는 중고생 에세이 공모전 입상자가 동 심포지엄에 참가토록 함으로써 미래 세대가 핵안보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국제행사 경험을 축적하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부대행사를 계기로 해외 석학과 주요 기업 CEO의 국내 언론 기고, 국내 주요 원자력시설 방문, 원자력 전시회 및 기술시연 등을 부대행사 기간중 개최함으로써 원자력 안전과 핵안보에 대한 일반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우리나라의 원자력 수준에 대한 홍보기회도 마련할 예정이다.

핵안보정상회의 준비기획단은 “이번 부대행사를 통해 핵안보와 원자력 안전에 대한 원자력산업계 스스로의 책임과 역할을 증진하고, 원자력에 대한 일반 국민의 인식을 제고함으로써 원자력이 안전하고 경제적인 에너지원으로 재차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핵안보정상회의 준비기획단
취재지원과장 조재철
721-9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