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스와이어)--이번주 주유소 판매가격은 휘발유 7주 연속·경유 3주 연속 하락.

휘발유는 11월 2주부터 7주 연속 하락한 1,938.2원/ℓ을 기록(12.22일 현재 1,937.0원, 사상최고가였던 10.31일 1,993.2원 대비 56.2원 하락).

경유는 3주 연속 하락한 1,791.3원/ℓ, 등유는 1.3원 떨어진 1,371.6원/ℓ을 기록.

지역별 최고-최저 가격차는 휘발유 99.5원/ℓ(서울-광주), 경유 87.5ℓ(서울-경북).

서울은 1,998.4원/ℓ으로 7월 1주 이후 처음으로 1,900원대 기록.

서울, 충남(1,951.9원), 대전(1,945.0원) 순으로 높고 광주(1,898.9원), 제(1,918.6원), 전남(1,922.8)순으로 낮음.

지난주 정유사 공급가격은 모든 유종에서 하락.

휘발유는 2.4원 내린 874.8원/ℓ으로 2주 만에 소폭 하락.

자동차용 경유·실내등유는 각각 29.8원, 32.8원 떨어진 990.3원/ℓ, 978.9원/ℓ을 기록하며 2주 만에 900원대까지 하락.

정유사별로는 휘발유는 GS칼텍스, 경유·등유는 현대오일뱅크의 가격이 가장 높았고, 모든 유종에서 SK에너지의 공급 가격이 가장 낮았음.

사별 최고-최저가격 차이는 휘발유 23.9원, 자동차용 경유 36.6원, 실내등유 36.9원을 기록.

최근 싱가포르 시장의 제품(등·경유) 재고 증가 등으로 국제석유제품 가격이 약세를 보이고 있고, 정유사 공급가격 또한 하향 안정세로 돌아서고 있어, 다음 주 이후 국내소비자 가격도 큰 변수가 없는 한 현재의 하락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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