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물가상승률, 지방물가 안정실적, 우수시책 등 3개 항목 5개 지표의 실적을 평가하여, 5개 시·도 및 24개 시·군·구를 수상기관으로 선정하였다. 부산시는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4억원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
이번에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부산시는 지방물가 안정관리를 위하여, 4대 취약분야 TF팀을 구성하고 △가격안정모범업소 선정 및 카드 수수료 인센티브 제공 △물가관리 시스템 구축 △농산물 직거래 사업 시행 △주요 외식비 원가계산 용역 실시 △물가앱 개발 등의 시책 추진실적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방문판매·전자상거래 등 소비자권익증진 업무와 관련하여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을 받았고, 대부업 관리·감독 및 부비론 지원 등 서민금융 감독분야에서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금융위원회로부터 서민금융감독 대상을 수상하였다.
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방물가안정관리 및 소비자권익 보호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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