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바람직한 고도(古都)육성 방안’ 대학(원)생 논문 공모전 결과 발표
최우수상은 고도 ‘부여’의 향토 자원을 활용한 고도 활성화 방안을 제안한 최재형(명지대학교 대학 4학년)학생 외 2명의 ‘고도 향토자원 활용 방안 - 고도(古都)부여, 잠재된 매력을 깨우다’가 선정되었고, 우수상은 부여 백마강과 부여팔경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한 도시 이미지의 재창출과 도시경쟁력 강화를 제안한 김유완(한국전통문화학교 대학 3학년)학생의 ‘부여의 역사문화경관자원 활용 방안 - 부여의 백마강과 부여팔경을 중심으로’가 선정됐다.
장려상으로는 김용성(한양대학교 대학원)학생 외 1명의 ‘고도지역의 주민지원을 위한 고도지원센터 구축방안 연구’, 문영숙(성균관대학교 대학원)학생의 ‘고도의 역사문화경관 조성 기본 방안 - 경주역사유적지구 활성화를 위한 답사루트 설정’, 서정현(경주대학교 대학 2학년)학생의 ‘민화의 현대화 방안 -고도(古都) 경주를 중심으로’가 선정됐다.
심사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통하여 심사숙고하여 진행했으며, 수상자들에게는 문화재청장 상장과 상금(최우수상 3백만 원, 우수상 2백만 원, 장려상 1백만 원)이 수여된다.
문화재청은 앞으로 다양한 방식을 통해 바람직한 고도(古都)육성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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