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녹색생활실천 대통령 표창 수상
대통령 표창을 수여받는 경기도는 “한 가정 탄소 1톤 줄이기 서명과 탄소포인트제 가입 운동”등을 통해 도내 31개 시·군이 참여한 ‘G-Korea여성협의회 실천단(14만명)’을 구성·운영하였고,
전국 최초로 친환경상품구매조례를 제정하여 공공기관 물품구매시 친환경상품을 의무 구매토록 제도를 정비하고, 친환경구매지원센터 3개소(안양, 의정부, 성남) 개장, 에너지절약을 위한 ‘그린홈콜센터’ 운영 등을 통한 범국민적인 녹색 생활문화 조성을 위해 힘써왔다.
국무총리 표창은 전라남도여성단체협의회와 김해여성인력개발센터가 받게 된다.
전라남도여성단체협의회는 G-Korea 전남여성협의회를 구성·운영하면서 ‘Green전남, Green카운슬러’ 슬로건 아래 전남여성이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에 앞장서서 활동케 하는 등 녹색생활문화 확산, 에너지절약 캠페인 전개, 여성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하였다.
김해여성인력개발센터는 김해시, 자연생태전문기업과 협약을 통한 연계시스템을 구축하여 녹색생활실천 사업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자연생태체험학교 운영, 아동 대상 자연아이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연 10,000여명에게 녹색교육 및 현장체험을 실시하는 등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녹색활동을 추진하였다.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에는 여성단체 1특화사업(한 가정 탄소 1톤 줄이기 서명, 탄소포인트제 가입), 녹색가정 만들기, 에너지 절약 운동, 올레길 생태 체험 등을 통해 녹색생활 실천문화 확산에 공이 큰 제주특별자치도 여성단체협의회 강미선 회장 등 10명이 선정되었다.
이날 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은 “녹색생활은 누구나 즐겁고 쉽게 동참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생활이 되어야 하며, 이것이 우리가 일으켜야 할 행동의 변화이다. 앞으로도 여성과 가족이 행복한 녹색생활을 지속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gef.go.kr
연락처
여성가족부 여성정책과
사무관 최수영
2075-4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