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한·중·일 청소년 교육관광포럼’이 오는 12월 26일(월) ~ 29일(목), 대구 및 경주에서 열린다.
2010년 일본 도쿄에서의 포럼에 이은 6회째
이번 포럼은 2010년 12월 일본 도쿄에서 열렸던 포럼에 이어 여섯 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로서 한·중·일 청소년 교육관광 교류의 활성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다지고자 준비되었다.
6회째를 맞이하고 있는 한·중·일 청소년 교육관광포럼은 대구 및 경주의 주요 교육관광자원 홍보와 우리나라 관광 이미지 제고를 통해 중국과 일본 청소년 단체의 방한 수학 여행단 유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중·일 3국 교육 및 관광업계 및 정부 대표 간의 토론 한마당
12. 27.(화) 09:00~11:30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는, 한·중·일 3국의 교육계, 관광업계 대표자 등 300여 명이 참가하여 교육여행 우수 사례 발표를 통해 청소년 교육관광 활성화를 모색한다. 또 지난 5월 개최된 한·중·일 관광장관 회의 후속 조치로서 ‘한·중·일 청소년 교육여행 활성화 지원’, ‘한·중·일 골든관광루트 10선 선정’, ‘관광 위기 상황에 대한 3국 공동대응 방안’을 주제로 3국 정부 간 실무 협의가 진행된다.
한편, 한·중·일 3국의 참가자들은 본 포럼에 이어 대구 및 경주의 문화관광 자원 견학 시간을 통해 상호 우호 협력 분위기를 다져나갈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번 제6회 한·중·일 교육관광포럼의 개최를 계기로 3국 교육계 및 관광업계 관계자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한·중·일 청소년 간 수학여행 교류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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