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12월 27일 울산시청 본관 2층 시민홀에서 ‘한-미 FTA의 의의와 이해, 기대효과‘를 주제로 ’한-미 FTA 특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한-미 FTA 발효를 목전에 두고 있는 상황에서 지난 11월 22일 한-미 양국간 FTA가 비준됨에 따라 한-미 FTA대한 이해를 돕고 세계적인 FTA 확산 추세 대응 등 안정적인 해외시장을 확보하여 우리지역 경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한국무역협회 조성대 수석연구원이 ‘한-미 FTA의 의의 및 이해’에 대해 시, 사업소 직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의를 한다.

울산시는 중소기업들이 한-미 FTA의 효과를 누리기 위해서는 사전에 충분한 준비가 필요한 만큼 이를 지원하기 위해 전문 교육과 설명회, 맞춤형 컨설팅 등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한-미 FTA에 대한 이해와 효과 등을 바로 알게 되기를 바란다.“며 ”미국은 우리가 매년 막대한 무역수지 흑자를 달성하고 있는 우리의 중요한 교역파트너로 중국, 일본 등 경쟁국가에 앞서 FTA를 체결함으로써 對미 수출 증대 및 무역수지 확대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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