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여성가족부(장관 김금래)는 2011년 청소년 국제교류사업에 참여한 모든 청소년을 대상으로 12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사후 워크숍을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600여명의 청소년들이 자신들이 참가한 국가간 교류, 한·중 특별교류, 해외체험 프로그램 등의 국외 파견 프로그램과 아시아청소년초청연수, 국제청소년포럼 등 국제교류 프로그램에 대한 평가와 개선방안, 사후활동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또한, 워크숍에서는 프로그램별 우수 활동팀의 사례 발표와 시상, 이어서 동국대학교 조벽 석좌교수의 “글로벌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를 주제로 한 특강도 있었다.

여성가족부 최관섭 청소년정책관은 “이번 워크숍에서 나온 의견과 아이디어들은 향후 청소년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하는 프로그램 개발에 반영하고, 앞으로도 청소년과 함께 하는 사전·사후 워크숍 등을 통해 청소년과 정부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대화 채널을 활성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gef.go.kr

연락처

여성가족부 청소년활동진흥과
사무관 이한국
2075-8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