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총괄
희토류, 전월대비 수입단가 하락(23%↓), 수입량 감소(48%↓), 중국産 67% 비중
10대 희소금속 중 수입단가 상승 및 수입량 감소세가 동시에 나타난 품목은 희토류·텅스텐·마그네슘·리튬으로 주의관찰 필요
○ 수입량 감소폭(%)
- (전월대비) 희토류(-47), 리튬(-33), 마그네슘(-23), 텅스텐(-5) 順
- (전년대비) 희토류(-62), 마그네슘(-42), 텅스텐(-9) 順
○ 수입단가 증가폭(%)
- (전월대비) 리튬(7), 망간(4), 텅스텐(0.3) 順
- (전년대비) 희토류(92), 텅스텐(69), 인듐(23), 마그네슘(7), 티타늄(5) 順
Ⅱ. 품목별 동향
□ 희토류 : 중국産 전월대비 수입량48%↓·수입단가56%↓ 하락
(수입량) 당월 139톤 수입, 전월대비 47.4%↓·전년대비 62.2%↓
* 비중은 중국 93톤(비중 67%), 프랑스 38톤(비중 27%), 독일 7톤(비중 5%)의 順
(수입단가) 평균단가 56.61$/kg, 전월대비 23%↓·전년대비 92%↑
* 중국産 전월대비 56.2% 하락 하며 전체평균단가 하락을 주도
□ 망간 : 전월대비 수입량 13.7% 증가, 수입단가 3.9% 상승
(수입량) 전체 11,920톤 수입, 전월대비 13.7%↑·전년대비 125.4%↑
* 전월대비 인도産 51%↑, 우크라이나産 65%↑, 호주産 27%↑
(수입단가) 평균단가 1.24$/kg, 전월대비 3.9%↑·전년대비 12.9%↓
* 인도産·우크라이나産 각 2.7%, 5.4% 상승, 반면 호주産 11.9% 하락
□ 몰리브덴 : 전월대비 수입량 104.7% 증가, 수입단가 45.4% 하락
(수입량) 전체 1,960톤 수입, 전월대비 104.7%↑·전년대비 20.7%↑
* 전월대비 미국産 수입량 388.3% 증가한 986톤(비중50.3%)
(수입단가) 전체평균 10.97$/kg, 전월대비 45.4%↓·전년대비 45.5%↓
* 전월대비 미국産 수입단가 80.9% 하락
※ 미국産 수입 물량中 低단가 수입량 크게 증가로 수입량 상승, 수입단가 하락
□ 코발트 : 전월대비 수입량 37% 증가, 수입단가 4% 하락
(수입량) 전체 806톤 수입, 전월대비 37.4%↑·전년대비 130%↑
* 벨기에産(비중 34%) 26%↑, 핀란드産(비중 24%) 96%↑, 중국産(비중 21%) 16%↑
(수입단가) 전체평균 28.33$/kg, 전월대비 3.9%↓·전년대비 22.3%↓
* 벨기에産 9% 하락한 반면 핀란드産 0.8%, 중국産 8.0% 상승
□ 텅스텐 : 중국産 전월대비 수입량 16% 감소, 수입단가 3% 상승
(수입량) 전체 148톤 수입, 전월대비 4.8%↓·전년대비 8.7%↓
* 중국産(비중 71%) 전월대비 16.2% 감소, 일본産(비중 12%) 전월대비 5.8% 증가
(수입단가) 전체평균 61.98$/kg, 전월대비 0.3%↑·전년대비 68.6%↑
* 전월대비 중국産 3%, 일본産 0.2% 상승
□ 티타늄 : 인도産 광석 다량 수입으로 수입량 전월대비 33.6% 증가
(수입량) 당월 21,990톤 수입, 전월대비 33.6%↑, 전년대비 128.8%↑
* 당월 인도産(비중 46%) 대량 신규 유입, 베트남産(비중 30%) 40%↓
(수입단가) 평균단가 2.16$/kg, 전월대비 34.5%↓, 전년대비 5.4%↑
* 인도産(0.40$/kg) 광석 유입으로 전체평균단가 하락
□ 리튬 : 칠레産 96% 차지, 전년대비 수입량 33% 감소, 수입단가 7% 상승
(수입량) 당월 831톤 수입, 전월대비 32.7%↓, 전년대비 6.1%↑
* 수입비중은 칠레産(95.5%), 중국産(2.5%), 미국産(1.2%)의 順
(수입단가) 평균단가 5.13$/kg, 전월대비 6.6%↑, 전년대비 1.2%↑
* 전월대비 칠레産 6.1% 상승, 중국産 60.6%로 크게 상승
□ 마그네슘 : 중국産 99%, 전월대비 수입량 23%감소, 수입단가는 3% 하락
(수입량) 전체 534톤 수입, 전월대비 22.7%↓·전년대비 42.0%↓
* 중국産 수입량 528톤으로 전체수입에 99% 차지
(수입단가) 평균단가 3.13$/kg로, 전월대비 3.4%↓·전년대비 6.7%↑
* 중국産 전월대비 2.8% 하락, 전년대비 7.5% 상승
□ 인듐 : 중국産이 51%, 전월대비 수입량 17% 증가, 수입단가 13% 하락
(수입량) 당월16톤 수입, 전월대비 17.1%↑·전년대비 54.3%↑
* 전월대비 중국産 10.9% 감소, 일본産 58.9% 증가, 홍콩産 47.1% 증가
(수입단가) 609.88$/kg, 전월대비 12.7%↓·전년대비 22.7%↑
* 전월대비 중국産 8.2%·일본 28.5%·홍콩 9.5% 하락
□ 크롬 : 남아공産 68%, 전월대비 수입량 26% 증가, 수입단가 0.3% 하락
(수입량) 50,171톤 수입, 전월대비 26.4%↑·전년대비 32.9%↑
* 전월대비 남아공産(비중 68%) 43.4% 증가, 인도産(비중 26%) 2.3% 증가
(수입단가) 평균단가 1.14$/kg, 전월대비 0.3%↓·전년대비 7.0%↓
* 전월대비 남아공産 2.9% 상승, 인도·러시아 産 0.1% 소폭 상승
Ⅲ. 시 사 점
당월 희토류 수입량이 전월대비 47.5% 감소하였는 바, 전체수입의 2/3를 상회하는 중국産의 국내유입이 금년 9월부터 지속적으로 감소한 결과
- 전체 희토류 수입량 : 9月 418톤 ⇒ 10月 265톤(36.6%↓) ⇒ 11月 139톤(47.5%↓)
- 중국産 수입량 : 9月 324톤 ⇒ 10月 180톤(44.4%↓) ⇒ 11月 93톤(48.3%↓)
對중국 수입의존도가 높은 마그네슘(100%→99%)·텅스텐(81%→71%)·희토류(68%→67%)·인듐(66%→51%)·몰리브덴(41%→23%)의 전월대비 수입량 모두 감소
전월대비 수입량이 감소하고 수입단가가 상승한 품목은 희토류·텅스텐·마그네슘·리튬으로 주의관찰 필요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웹사이트: http://www.customs.go.kr
연락처
관세청 통관기획과
맹철규 사무관
042-481-76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