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초년생을 위한 토크 콘서트 ‘스무 살의 사․춘․기’(사랑·청춘·기회)

- 가수 김창완, 드러머 남궁연 등 명예교사와 특별 게스트 재즈가수 말로 등 참여

- 12월 28일(수) 강연을 시작으로 2012년 2월까지 전국 20곳에서 진행

서울--(뉴스와이어)--새로운 시작 앞에서 가지는 기대와 두려움. 사회초년생들이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만의 비전을 찾아서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 명예교사들이 인생 후배들의 멘토로 나선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명예교사 특별프로그램 ‘스무 살의 사·춘·기’(사랑·청춘·기회)가 12월 28일 서울 백암아트홀에서 진행되는 첫 프로그램인 ‘남과 다르게 살기’를 시작으로 3개월간 전국의 사회생활 새내기들을 찾아간다.

‘스무 살의 사·춘·기’는 음악, 미술, 연극, 영화, 디자인, 건축 등의 각 문화·예술 분야를 대표하는 명사들의 재능 기부 프로그램인 ‘2011 문화예술 명예교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특별 프로그램은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에서 자신만의 영역을 개척한 명사들의 진솔한 인생 이야기와 고민 나누기를 통해서 사회초년생들이 인생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자신만의 비전을 찾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12월 28일 백암아트홀에서 진행되는 춤추는 사진작가 강영호, 스마트 아티스트 남궁연, 그림 그리는 건축가 오영욱이 함께하는 ‘남과 다르게 살기’를 시작으로 가수 김창완과 전제덕, 해금 연주가 꽃별, 패션 디자이너 최복호 등 총 20여 명의 명예교사가 전국 곳곳을 순회하며 20차례의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전국에서의 행사를 마무리할 시점인 내년 2월에는 서울에서 가수 김창완이 직접 이끌어가는 토크 콘서트로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며, 이날 10~20대의 높은 호응을 받고 있는 후배 가수가 깜짝 게스트로 등장하게 된다.

이번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참가 신청은 명예교사 홈페이지(www.arte.or.kr/specialday)에서 할 수 있으며, 단체 참여를 원하는 고등학교 및 대학교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대외협력팀(02-6209-5922/02-745-3880)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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