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사)자연보호 전주시협의회는 2011. 12. 27(화) 전주시장실을 방문하여 연말에 불우한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쌀’ 20포대(400㎏)를 기증하였다.

그 동안 회원들이 모은 회비를 연말 송년회 비용으로 소비하지 않고 의미 있고 값지게 사용하고자 시에 기증한 것으로 기증된 쌀은 관내 형편이 어려운 불우이웃 20세대에 전달하여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자연보호 전주시협의회는 자연보호운동을 범시민적으로 전개하기 위하여 설립된 사단법인체로 자연정화캠페인, 세미나, 어린이 친환경 정서함양 각종 경진대회 개최 등 자연을 인위적으로 훼손하지 않고 아름다운 산하를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하여 열정적인 활동을 하는 환경단체로, 2011년에는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자연환경 그림그리기대회를 개최하여 자연을 사랑하고 친환경 감수성을 가지고 자라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였고, 1사·1하천 살리기 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자연보호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추운 날씨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 소중한 도움에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아름다운 기부문화가 더욱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환경과
기후대응기획담당 유근대
063-281-2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