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우이웃 돕기를 위한 해피마일리지(활동마일리지) 기부운동은 대구시 주부모니터단이 자율적으로 결정, 모니터단 전용카페를 통해 지난 12월 14일부터 24일까지 실시해 100여 명이 참여했다.
올해 3월부터 2013년 2월까지 활동하는 제3기 대구시 주부모니터는 매월 개인의 커뮤니티활동 실적에 따라 1포인트 당 1천 원의 해피마일리지를 지급받는다.
특히 제3기 대구시 주부모니터단은 여성특유의 섬세함으로 생활속의 작지만 가치 있는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제안하는 정책프로슈머로서 정책제안 40,708건, 민원불편 제보 3,574건, 정책토론 참여 122,611건 등의 커뮤니티 활동을 벌였다. 또 무료급식 봉사, 사랑의 연탄 나누기,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캠페인 전개 등 72회에 1,947명이 활발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전개해 대구시 남구 주부모니터 채미정 씨가 대통령상을 수상하고, 우수 아이디어·활동자 13명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구시 조기암 자치행정과장은 “제3기 주부모니터단은 사회의 해피메신저로서 매달 실시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에서도 마일리지를 지속적으로 사용해 왔다.”며 “조그마한 실천이 우리 사회에 훈훈한 분위기와 기부 문화를 조성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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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자치행정과
주민생활지원담당 서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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