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2011년도 주민등록업무 추진분야에서 도로명주소 전환추진, 주민등록 제도개선 등에 기여한 공로로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하였다.

이번 수상은 올해 7월부터 지번주소가 도로명주소로 전국 일제고지·고시 됨에 따라 모든 공적장부의 기본이 되는 주민등록 지번주소를 도로명주소로 완벽히 전환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주민등록DB의 도로명주소 전환을 위해 도내 주민등록업무 담당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하는 등 도로명주소 전환 지침교육과 주민등록전산프로그램 교육, 주민등록 실무교육을 실시 하였으며, 주민등록 일제정리, 주민등록정보시스템 재해복구 모의훈련 등 주민등록제도·시스템개선 등 도민을 위한 민원행정에 적극 기여한 공로로 수상하게 되었다.

경상북도 권영동 자치행정과장은 “주민등록 지번주소를 도로명주소로 변경함에 따른 각종 불편사항을 최소화 하고 지속적인 제도개선 등을 통하여 최상의 주민등록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행정지원국
자치행정과 마성진
053-950-2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