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로 찍어놓은 수많은 사진들을 어떻게 관리하나?
전부 인화를 해서 쌓아두는 것도 낭비일뿐더러, 수백장이 넘는 사진을 한 장씩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리는 것도 갑갑한 상황. 그렇다고 마냥 폴더안에 파일들을 저장해 놓는 것이 상책은 아닐 것이다. 파일들이 안전하고 영구히 보관된다고 장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결국 ‘불쌍한 디지털 사진들’은 폴더 안에서 그 수명을 다해가고 있는 것이다.
포터블(http://www.photable.com)은 이러한 ‘불쌍한 디지털 사진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줄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인다. ‘사진(photo)으로 할 수 있는(able) 모든 것’의 의미를 지닌 photable(포터블)은 무제한 용량의 안전한 스토리지를 무료 또는 유료로 제공한다.
Photable(포터블)에서는 앨범 단위로 관리가 가능하고, 개인별 독립적인 주소가 생겨 친구들과 쉽게 사진 공유가 가능하다, 또한 자신의 홈페이지를 보유한 사람은 손쉽게 홈페이지에 앨범서비스를 추가할 수도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포터블이 강력하게 우리의 관심을 끌 수 있는 건 ‘무료로 이용이 가능한 무한대의 사진 링크 서비스’. 커뮤니티 활동을 하다보면 한정된 용량의 게시판이나 자료실을 답답해 한 사용자들이 많을 것이다. 포터블의 링크 서비스를 이용해서 외부에 링크시킬 수가 있다. 무제한의 사이트에 무제한적으로 사진을 링크시킬 수 있는 이 서비스는 강력한 포터블의 무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개인 고객 뿐만 아니라 사진작업을 주로 하는 광고나, 디자인분야 (시안작업), 사진 기자 등 대용량의 이미지를 업무상 자주 교환하는 경우, 특화된 포터블 서비스를 통해 업무에 훨씬 큰 씨너지 효과를 줄 수 있을 것이라는 것 또한 생각지 못한 장점 중의 하나이다.
국내 최초로 사진전용 웹하드 서비스를 선보이는 포터블은 웹하드와의 서비스 중복 우려에 대해 “이미 유럽이나 미국에서는 디지털이미지를 유료로 안전하게 보관해주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일반화되어 있다. 디지털이미지는 다양한 서비스와 함께 반드시 전문 공간에서 다루어져야 하며. photable(포터블)은 디카족들에겐 필수적이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웹사이트: http://www.photab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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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회선(010-8674-2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