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말 국가자산 (잠정)
1. 국가자산 규모 및 증감
2010년말 국가자산 총액(명목)은 7,779조원 규모이며, 전년(2009년 7,434조원)에 비해 344조원(4.6%) 증가
2000년말에는 3,400조원이었으나 10년 동안 2.3배 증가
구축물, 비주거용건물 등의 유형고정자산이 168조원 증가하고, 토지자산도 110조원이 증가한데 기인(두 자산은 전체 증가의 80.9%차지)
자산형태별로 보면, 토지자산과 유형고정자산이 대부분(89.4%)을 차지
토지자산이 3,568조원(45.9%)으로 가장 크고, 유형고정자산이 3,380조원(43.5%)으로 그 다음이며, 재고자산은 490조원(6.3%)으로 세 번째 큼
그 밖에 가계에서 주로 사용하는 내구소비재는 205조원(2.6%), 컴퓨터소프트웨어 등 무형고정자산은 43조원(0.6%)
※ 유형고정자산 중 주거용·비주거용건물과 토지자산은 5,380조원으로 국가자산 전체의 69.2%를 차지
2. 제도부문별 국가자산
제도부문별 소유자산 유형을 보면, 법인부문은 유형고정자산, 개인부문과 일반정부는 토지자산을 많이 보유
개인부문 자산은 3,226조원(41.5%)으로 제도부문 가운데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데, 이는 토지자산의 보유비중이 높은데 주로 기인
그 밖에 비금융법인 2,967조원(38.1%), 일반정부 1,472조원(18.9%)
3. 경제활동별 생산자산
자본축적 정도를 나타내는 생산자산*은 3,913조원 규모이며, 광·제조업과 서비스업에서 대부분(87.4%) 보유
* 생산과정에서 산출된 자산으로 건물, 구축물, 기계장치 등 유형고정자산과 소프트웨어 등의 무형고정자산 및 재고자산으로 구성
서비스업 중에는 부동산 및 임대업(22.4%)**, 공공행정 및 사회보장업(14.0%), 도소매 및 음식숙박업(8.2%) 등에서 생산자산을 보유
** 주거서비스를 생산하는 개인소유 주거용건물을 부동산업에 분류하여 포함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웹사이트: http://kostat.go.kr/portal/korea/index.a...
연락처
통계청 경제통계국 지역소득통계팀
사무관 정동욱
042.481.2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