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아동·여성안전 ‘우수기관’ 선정
지역연대는 지역사회 아동·여성폭력 서비스기관(복지·교육·경찰·의료)간 네트워크를 구축해 범죄예방 및 피해자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 체계다.
대전시는 올해 처음 실시한 ‘지역연대’ 평가에서 공공안전지원 현황 및 프로그램지원 사업, CCTV설치 등 23개 항목에서 고르게 평가받았다.
특히 시는 지역사회 유관기관 간 긴밀한 네트워크를 통해 아동과 여성을 대상으로 성폭력에 대한 예방교육과 캠페인을 꾸준히 실시해 사전예방에 앞장서 왔으며, 안전개선 사업과 유관기관 네트워크 형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둔 점이 높이 평가됐다.
오세희 대전시 여성가족청소년과장은 “이번 수상으로 아동과 여성의 안전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폭력에 대한 예방과 홍보에 더욱 힘써 아동과 여성이 가장 안전하게 생활하는 대전 만들기에 전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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