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한건설협회 대전시회(회장 이시구)가 대전시티즌과 후원 협약을 맺고 축구특별시 부활을 돕는다.

27일 오후 2시 대전시청에서 염홍철 시장을 비롯해 이시구 대한건설협회 대전시회장, 김광희 대전시티즌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건설협회 대전시회가 대전시티즌 후원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고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이시구 대한건설협회 대전시회장은 “건설업계가 전체적으로 어려움이 있지만, 여러 기업들이 대전 시티즌을 응원하고 지지하는 데 앞장 서 주었다. 앞으로도 작은 지원이라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구단주인 염홍철 시장은 “지역 기업들의 대전 시티즌에 대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하다. 그래서 내년이 더욱 중요하고 기대된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대한건설협회 대전시회는 1945년 충청남도 토건협회로 설립돼 활동해오다 지난 1991년 대한건설협회 대전시회로 분리 설립돼 현재 대전지역 137개 건설업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건설업의 건전한 발전과 건설업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제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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