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메이커스, 온가족 함께 할 수 있는 ‘목공 교실 주말반’ 운영
1일 체험프로그램부터 1개월 2개월 과정(월 4회, 3시간)으로 나눠져 있으며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무형문화재로부터 목공을 배운 강사가 톱질에서부터 가구디자인까지 가구 제작의 기초를 차근차근 알려주며, 프로그램이 끝나면 스툴, 협탁, 수납장 등 가정용 소가구를 완성시킬 수 있다.
테이블메이커스의 최재원 대표는 “가구 만들기가 가져다 주는 학습효과는 생각 외로 상당하다”며 “쓰임새와 용도를 고민하고 아름다움을 생각해 제작에 들어가므로 디자인 감각과 구조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공구를 사용해 길이를 재고 선을 긋고 자르고 연결함으로써 성장기 아동의 두뇌발달에 상당한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즉 가구를 만듦으로써 수학 과학 예술 등 여러 분야의 산 지식을 몸으로 습득하게 되는 셈이다.
한편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테이블메이커스 작업장은 인근에 에버랜드, 자연휴양림, 삼성교통박물관 등과도 가까워 주말에 목공교실을 마치고 가족나들이를 즐기기에도 그만이다. 총 100평의 작업공간에서 이번 주말, 자녀와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추억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보다 자세한 정보는 테이블메이커스 공식 홈페이지(www.tablemakers.co.kr)를 통해 얻을 수 있다.
테이블메이커스 개요
건축용 나무제품 제조업체인 테이블메이커스는 하나하나 정성들여, 어긋남 없이 딱 맞게, 아주 오래 함께할 친구처럼 든든하게, 그리고 봐도 봐도 질리지 않고 아름다운 가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tablemak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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