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60년 만에 찾아오는 흑룡의 해를 맞이하여 개최되는 간절곶 해맞이 축제 기간 중 지역 농특산물 무료 시식코너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와 함께 서생농업협동조합은 행사기간 중 간절곶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배즙, 삶은 친환경계란 등을 제공하여 추위를 덜어주고 새해를 맞이하는 관광객들과 훈훈한 정을 함께 나누는 등 소통과 상생의 의미를 담는 뜻깊은 행사를 마련한다.

무료 시식 행사는 12월 31일 오후 3시부터 2012년 1월 1일 오전 10시까지 배즙, 배쨈, 친환경계란 나눠주기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풍성한 볼거리, 시식거리,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는 간절곶 해맞이 축제에 꼭 오셔서 흑룡의 힘찬 기운 받아 임진년에는 모든 소원을 성취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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